오늘은 모던함과 컨트리 스타일이 잘 믹스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House Plan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의 중리에 있는 35평의 2 베드룸 아파트예요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가을에 잘 어울리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 FabD(팹디) 채널 ◀


PHOTO via House Plan 





탁 트인 발코니 뷰가 멋진 리빙 룸이에요 브릭 월과 패널링, 뉴트럴 톤의 소프트함이 아늑함을 느끼게 해줘요 



리빙 룸 플로어는 복도보다 살짝 높여 다이닝 룸과의 공간을 구분하고 조명을 주어 부드럽게 처리를 했어요 



편안한 그레이 소파 뒤에는 책장을 만들었어요 불규칙적인 디자인이 나름의 데코 효과를 내고 있어요 



TV 스크린이 있는 부분은 브릭월로 꾸몄지만 벽의 다른 부분과 같은 톤으로 페인팅하여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사슴 뿔 형상의 램프와 옆의 빈티지 스타일이 달력 시계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의 소품들을 잘 믹스 매치 했어요 



현관 복도의 스토리지 아래에도 조명을 주어 집안 분위기를 한결 부드럽게 해줘요 



발코니에는 비스트로 테이블과 체어 그리고 작은 화분들로 심플하게 꾸몄지만 그래서 집안의 분위기와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역시 브릭 월로 악센트를 준 다이닝 룸이에요 옆에는 컨트리 스타일의 화이트 캐비넷이 빌트인 되어 있고 그 위는 빈티지 소품들로 장식했어요 



Hans Wegner가 디자인한 스킨 컬러의 CH20 Elbow 체어와 원목 테이블, 그 위의 컨트리 스타일의 펜던트 서스펜션과 묘하게 잘 어울려요 

안쪽으로 살짝 보이는 키친은 모던하고 심플하께 꾸며져 있어요 




다이닝 룸 벽에는 외국의 시골 풍경을 연상시키는 오일 페인팅의 풍경화가 걸려 있어요 



현관 맞은편에는 지브라를 표현한 현대적인 아트를 걸었네요 



2개의 베드룸과 베쓰룸이 있는 복도 벽은 몰딩과 패널링 처리를 하여 우아하게 데코 했어요 



집중에 좋다는 소프트 블루 컬러로 악센트를 준 마스터 베드룸 이에요 베이지 톤의 베딩과 미니멀한 데코로 편안하게 꾸몄어요 



역시 소프트 블루 컬러로 페인팅한 세컨드 베드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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