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니멀리스트의 무디 분위기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WCH Interior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대만 타이페이 시에 있는 45평 아파트 인테리어에요 

오버스런 데코나 컬러 없이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FabD(팹디) 채널 ◀


PHOTO via WCH Interior Facebook





아늑한 분위기의 리빙 룸 이에요 우든 플로에 화이트 스토리지, 그리고 콘크리트 느낌의 Faux Concrete 페인팅으로 꾸미지않은 듯한 느낌을 주며 톤을 다운시켜주네요 



미드센추리 스타일의 암체어와 파이프에 연결된 코퍼 펜던트 램프, 작은 아트 프레임으로 미니멀하게 꾸몄어요 

플로어에 놓은 캔들 덕에 무드가 한층 더 사는 거 같아요 



액자들을 모두 벽에 걸지 않고 큰 액자는 플로어에 기대어 놓은 것이 센스있어요 



TV 스크린을 스토리지 벽에 걸지 않고 회전식으로 따로 설치하여 공간을 좀더 유용하게 활용하며 다이닝 테이블에서도 TV 시청을 가능하게 하였어요 




화이트 스토리지는 다이닝 공간까지 벽 전체를 이루고 있지만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모던한 인테리어에 잘 어울려요 



또한 다이닝 테이블 옆 벽에도 화이트 스토리지가 있고 천장 역시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 되어 연결되는 느낌을 주어요 



다이닝 테이블은 화이트 스토리지에 연결된 캔틸레버식 테이블로 만들었어요 



철제 다리와 원목으로 만든 다이닝 테이블 역시 모노톤의 그레이 월과 조화를 이루며 인더스트리얼 분위기를 냅니다 



다이닝 테이블 뒷쪽에는 마블 상판으로 이뤄진 아일랜드 바가 있어요 




빌트인 냉장고는 아니지만 자리를 마련해서 깔끔하게 집어넣었어요 



그레이 월과 우드 플로어로 깊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지만 화이트 컬러를 더해 너무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는 피하고 있어요 



역시 차분한 톤의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미니멀한 디자인에 커튼 등으로 소프트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레트로 스타일의 램프와 모노컬러 그림, 빈티지 느낌의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의 캐비넷 등 몇가지 소품만으로 집주인의 취향을 알 수 있게 했어요 



45평이지만 30평 미만의 작은 평수의 인테리어에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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