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던하고 심플한 실용적인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Widawscy Architektury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인테리어인데요 1970년대에 2 가족을 위해 세워진 건물의 탑층에 있는 90m(약 27평) 공간이에요 

한 쌍의 젊은 커플을 위해 그 공간을 Widawscy 스튜디오가 아파트처럼 하나의 독립된 하우스로 리모델링 한 것인데요 

모노톤의 인테리어에 최소한의 악센트를 더한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로 깨끗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이라 합리적인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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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Widawscy Architektury





화이트 컬러로 공간을 밝고 더 넓어보이게 만든 리빙 룸 이에요 다른 한 쪽 벽은 다크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 했어요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 수도 있는 인테리어인데 내추럴 라이트 우드 플로어로 따뜻함을 더했어요 



화이트, 그레이, 블랙 등 모노컬러에 소품과 퍼니처로 심심하지 않게 블루 컬러를 더했어요





리빙 룸 한쪽 벽면은 화이트 책장과 캐비넷으로 전체를 꾸몄어요 빌트인 스토리지나 거실장을 원하지 않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옆에는 그레이로 페인팅된 액자에 가면을 달아 데코 소품으로 활용했어요 



프레임만 있는 액자에 저렇게 사진을 디스플레이 하는 것도 아이디어네요 



리빙 룸과는 달리 레드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활기찬 느낌이 드는 키친 이에요 상부는 블랙으로 하부는 화이트의 캐비닛으로 차이를 주었네요 둘 중 하나는 페인팅을 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컬러 매치가 잘 된 키친이라 미니멀한 디자인에도 전혀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복도 벽은 초크보드로 꾸몄어요  



블랙 앤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민 다이닝 룸이에요 가운데 벽이 있는 것을 보면 원래는 막혀있던 공간의 벽을 터서 키친과 하나의 오픈된 공간으로 만든 거 같아요  



채광이 좋아서 블랙 커튼을 달았는데도 전혀 어둡다거나 칙칙한 느낌은 들지 않아요 



창가는 로만쉐이드를 설치 했고 작은 돛단배 소품들을 놓았어요 작은 화분의 그린 컬러가 무채색의 다이닝 공간에 프레쉬함을 주네요 




테이블 뒷쪽에 여러 액자들을 벽에 기대어 놓았어요 주문제작한 테이블에는 트렌드에 맞게 여러 형태의 의자를 놓았어요 



미니멀 스타일의 베드룸 이에요 침대 양옆에는 스툴을 테이블처럼 놓았어요 



화이트 타일에 마치 루비가 연상되는 레드 타일로 악센트를 준 베쓰룸이에요 우드 스토리지는 빈티지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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