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 우드 조합은 심플하면서도 아늑하고 질리지 않는 인테리어 중 하나인데요  

一水一木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러블리한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려고 해요 

리빙 룸에 가벽으로 파티션을 세워 그 뒷쪽에는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 놓았어요 

플로어는 다소 어두운 컬러의 우드를 사용했는데, 다이닝 공간 옆에 'T자'형의 조금 라이트한 우드로 데코를 하여 밝은 분위기를 살렸어요 

작은 키친이지만 아일랜드 바와 스토리지가 깨끗한 라인으로 이어져서 보기 좋구요 

작은집에 자전거는 어찌보면 애물단지같기도 한데 벽에 매달아서 공간 절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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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一水一木設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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