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한 요즘같은 때에 더욱 아늑하게 느껴지는 그런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Ryntovt Design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우크라이나에 있는 120m²(약 36평)의 통나무집을 연상시키는 하우스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자연적인 건축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든 친환경적인 집이라는 점에서 그 디자인과 잘 어울려요 

원목의 플로어와 퍼니처로 가득한 1층은 리빙 룸과 키친, 다이닝 룸이 모두 오픈 플랜으로 디자인 되었어요 

소파 옆에는 점토로 벽난로를 만들어 리빙 룸과 키친, 다이닝 룸의 파티션 역할도 하고 있어요 아주 매끈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투박하게 만들지도 않은 벽난로에 메탈 재료가 더해지니 세련된 멋이 느껴져요 

계단을 이용하여 만든 수납장은 많이 봤는데, 또 이렇게 TV 진열장을 만들어도 잘 어울리네요 

베쓰룸 거울은 모두 창문과 연결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는데요 

원목과 점토, 메탈, 석고, 천연 패브릭 등에 건초나 잔디 등을 더한 에코 디자인의 인테리어로 소박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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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ndrey Avdeenko via Ryntov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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