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인더스트리얼 바이브가 넘치는 뉴욕 로프트 스타일의 아파트 인테리어에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Arianna Barral Joaquín Vázquez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에 있는 37년된 아파트인데요 

화이트로 페인팅한 브릭월의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인테리어이지만 스페인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잘 어울러져 아늑해 보이는 디자인으로 차갑지 않은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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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 Casa






화이트 페인팅 브릭월과 브라운 계열의 컬러로 페인팅 된 벽이 따뜻한 분위기를 주는 리빙 룸이에요 

Roche Bobois의 모듈러 소파를 'L'자 형이 아닌 따로 놓아 소파와 체이스 라운지로 구분해 놓았네요 



화이트와 브라운 컬러, 그리고 원목의 플로어로 아늑한 느낌을 주지만 붉은 계열의 컬러를 더하지 않았다면 조금은 밋밋하고 활기없는 집이 되었을 거에요 

꽃과 쿠션 등으로 컬러를 더해 활기를 주고 있어요 



화분 모양의 글래스 베이스의 Jarrón 램프는 Zara Home 제품 이에요 




5~60년대 빈티지 암체어에 삼베 천으로 업홀스터리를 하여 개성있게 연출했어요 

소파 옆에는 철제와 원목으로 된 빈티지 선반을 놓았구요 



정확한 평수는 알 수 없지만, 한 눈에 봐도 그리 넓은 집은 아니기에 개방감을 주기 위해 리빙 룸과 다이닝 룸은 오픈되어 있어요 

천장과 벽에 남아 있는 기둥 구조로 원래 집의 구조를 짐작해 볼 수 있어요 



다이닝 공간은 각기 다른 형태와 컬러의 60년대 빈티지 체어를 두었고 메탈 프레임의 심플한 원목 테이블을 놓았어요 



화이트 브릭 월에 흑백 사진으로 걸어 꾸몄어요  




제가 좋아하는 블랙 프레임의 글래스 도어가 리빙 룸과 키친 사이에 있어요 



키친은 깨끗함의 상징인 올 화이트로 꾸몄어요 화이트 타일과 글로시한 화이트 캐비넷에 시멘트 플로어로 빈티지한 느낌이 있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이에요 



오리지널 도어가 있는 베드룸이에요 로프트 스타일에 이런 앤티끄한 도어가 있으니 매력적이네요 



침대 옆에는 작은 원목으로된 스툴을 나이트스탠드 대신에 놓았어요 그 위에 빈티지 램프를 놓았네요 



역시 화이트로 꾸민 베쓰룸 입니다 화이트 타일을 이용하여 레트로한 느낌이 있어요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하여 거울이 있는 부분을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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