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래 샵이었던 공간을 싱글을 위한 아늑한 공간으로 리노베이션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1923년에 지어진 건물로 원래는 유제품을 팔던 42.3m²(약 13평) 공간으로 스웨덴의 예테보리에 있는 하우스에요 

반원형의 창문과 부드러운 텍스타일로 꾸며진 리빙 룸에 보는 순간 저는 매료되었어요   

베드룸과 복도로 이어지는 계단 옆에 스토리지를 만들어 놓은 것이 보이시나요? 

베드룸은 커튼을 사용하여 리빙 룸과 공간을 나누고 있는데, 간단한 스토리지와 클로젯 행거로 심플하게 꾸며졌지만 작은 공간에는 딱 알맞아요

무디 스타일로 디자인된 베쓰룸과 콤팩트한 키친, 무엇보다 페인팅 컬러와 인더스트리얼 바이브가 제 맘에 쏙 들어요 

개인적으로 상업용 공간을 주거용으로 바꾼 인테리어나 로프트를 좋아하는 제겐 이런 곳에서 살아보는 것도 로망이네요 :)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Jonas Berg via Stads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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