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력적인 퍼플 컬러의 홈오피스가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Homepolish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뉴욕에 있는 3 베드룸 아파트에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퍼플 컬러로 페인팅한 홈오피스 인데요 

페인트 컬러는 벤자민 무어의 Carter Plum 이에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뉴욕스타일의 컨템포러리 인테리어 입니다 

개인적으로 뉴트럴 톤의 다이닝 공간에 브라운 레더 다이닝 체어를 놓은 것이 아주 맘에 들어요 

원목으로 꾸며진 키친과도 잘 매치가 되고요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직 우리나라엔 많지 않은 거 같은데 그래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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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p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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