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Blanca San Martín 건축가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105m²(약 32평)의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올드한 아파트가 심플하고 모던한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변신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키친과 다이닝 공간과 베드룸이 맘에 드는 인테리어예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Mi Casa





스타일과 텍스쳐가 믹스된 리빙 룸이에요 와이어 체어는 Knoll의 Bertoia체어이고, 미드 센추리 빈티지 암체어, BoConcept의 Rico 풋스툴, 고스트 커피 테이블, 그리고 애니멀 프린트가 된 Zara Home의 러그 등으로 꾸며져 있어요 컬러가 가을에 어울리네요 



각기 다른 세월과 스타일로 꾸며졌지만 세심하게 선별되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요 특히 화이트 월과 라이트 우든 플로어에 대비되는 진한 컬러가 어느 정도의 무게감도 주고 있어요  



오리지널 벽을 허물어 리빙 룸, 키친, 다이닝 룸이 오픈된 한 공간에 있어요 다이닝 룸은 러블리한 핑크 러그를 깔아 공간 구분을 했어요 

Knoll의 Bertoia체어와 Eames DSW 체어를 놓았어요 




다이닝 테이블 뒷쪽은 초록 식물과 아트 프레임, 그리고 올드 도어로 무심한듯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작은 발코니는 IKEA 테이블과 체어, ZARA Home 쿠션 커버를 놓았어요 



리빙 룸 한 코너에 있는 워크스페이스예요 노출돈 콘크리트 기둥에 딱 들어맞는 이 공간은 2개의 인더스트리얼 메탈 프레임의 책장과 우드 데스크로 꾸몄어요 라이트 그레이 페인팅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다이닝 룸과 키친 입니다 통유리창을 통한 채광효과로 밝은게 특징이에요 화이트 톤에 핑크 러그로 악센트를 준 것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요 



매트 화이트 컬러의 모던한 키친 입니다 심플한 라인에 아일랜드 바가 연결되어 있어요 높이가 조절 가능한 우드 스툴은 IKEA의 Svenerik 스툴이에요 



로우 캐비넷 도어는 다이닝 룸쪽에서 열리게 되어 있어요 매트 화이트에 알루미늄 핸들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벽에 있는 시계는 Zelco의 Real Wall Clock 이에요 




키친 플로어는 오리지널 타일을 그대로 두었어요 후드 옆에는 Artemide의 Tolomeo 램프를 양쪽에 달았어요 



파스텔 컬러의 북유럽 스타일로 꾸민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자연광과 미니멀 디자인으로 'Less is more'를 실감하게 만드는 인테리어에요 

BoConcept의 Innocence 러그와 Bamboo Ladder 입니다 




나이트스탠드나 사이드 테이블이 작다면 이렇게 행잉 램프를 달아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도 좋아요 



화이트 클로짓과 스위트 베쓰룸 이에요 클로짓 앞에는 빈티지 가죽으로 만든 스툴과 옷걸이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샤워룸과 화장실이 나눠져 있고 반투명 글래스 도어를 달았어요 



시멘트 타일과 오크 우드 캐비넷으로 꾸며진 욕실 세면대에요 




게스트 베쓰룸 입니다 허니콤 타일과 우든 플로어로 꾸며져 있어요 



게스트 베쓰룸 벽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수납한 히든 공간을 만들었어요  



현관 입구에요 가벼운 콘솔을 놓아 좁은 공간을 심플하게 꾸몄어요 

Armadillo 솔리드 오크 우드와 스틸 프레임으로 이뤄진 콘솔은 Habitat 제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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