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의 하우스는 확실히 뭔가 달라 보입니다 특히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경우는 더 그렇죠 

이번엔 Brown Design Group의 헤드인 Ryan Brown과 파트너이자 디자이너인 Diego Monchamp가 디자인한 3 베드룸 하우스 입니다 지붕과 외벽만 빼고, 5개월 만에 리노베이션 한 집이라고 하는데요 다이닝룸과 키친, 그리고 리빙룸이 오픈되어 하나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입니다 다이닝룸과 키친 사이에는 흰 벽을 세웠는데요 공장용 빈티지 글래스와 철제를 사용하여 선반으로 사용했습니다 

키친 한쪽 코너를 데스크로 활용했고, 지오메트릭 타일로 한쪽 벽을 꾸몄네요 벽난로가 있는 리빙룸 역시 벽 아랫부분을 원형의 패턴이 있는 타일로 꾸몄지만, 뉴트럴 컬러를 택해서 훨씬 소프트하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세컨드 리빙룸으로 보이는 곳은 오늘 소개해 드렸던 아카풀코 체어가 놓여져 있네요^^

마스터 베드룸은 월넛 베드와 타일 형태의 레더 헤드보드, 그리고 직접 디자인한 사이드 테이블과 러그, 등 심풀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역시 베쓰룸과는 브라운 컬러의 수납장과 세면대가 디바이더 역활을 하고 있네요 

키즈룸은 파스텔 블루의 블라이드를 침대 위에 놓은 거이 특이합니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로 심플하면서도 후레쉬한 느낌을 주네요 게스트룸은 블랙앤 화이트를 기본 컬러로 쉐브론 패턴의 러그를 놓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데코나 소품을 최소한으로 하고 꼭 필요한 것들만 적재적소에 둔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모던하고 무게감도 느껴지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 퍼니처 정보 ◎


- 다이닝룸 체어 : C.M. Madsen Dining Chairs

- 키친 체어 : Dowel Bar Stool 

- 키친 월 : Diamond Tile by Arto

- 세컨드 리빙룸 : Acapulco Chair

- 복도 : Leather Safari Chair 


Photo from Domaine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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