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북유럽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1897년에 지어진 19세기 건물의 아파트로 그래픽 디자이너 Steffen Olsen과 그의 파트너가 살고 있는 하우스에요  

천장의 화려한 몰딩 장식의 네오 클래식 건물과 모던 퍼니처와 인테리어 소품이 대칭과 조화를 잘 이룬 그런 인테리어에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Design Sponge





화이트 우든 플로어와 화이트 월 페인팅으로 리모델링하여 굉장히 밝고 프레시한 분위기의 리빙 룸이에요 

Bolia의 Cosy 소파, Muubs의 Urban 커피 테이블, Oslo Carpet by Palma, Aperture Suspension by Habitat, Bobby Floor Lamp by Habitat, 작은 스툴과 암체어는 빈티지 제품 입니다 



모던한 북유럽 디자인의 퍼니처들과 몇가지 소품들로 깔끔하고 미니멀하게 꾸민 것이 맘에 들어요 

창가 코너에 있는 블랙 사이드 스토리지는 Kartell의 Componibili 예요 



손수 제작하여 만든 책장이에요 깨끗한 화이트 벽을 장식한 색색의 책들덕에 별다른 소품이 필요 없네요 



벽 한쪽에 통유리 창문과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하여 채광효과가 굉장히 좋아요 




Habitat의 오리가미 펜던트 라이트 Aperture를 선택하여 클래식한 천장과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어요 



엘레강스한 분위기에 미드 센추리 암체어 다양한 소품들로 채워진 스토리지가 러블리한 리빙 룸이에요 



우드 스토리지는 DIY로 제작하였어요 이 스토리지 덕분에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있어요 



책과 작은 소품들로 유머러스하게 꾸민 데코에요 선반은 String의 Pocket 제품 이에요 



리빙 룸에서 바라본 다이닝 룸 이에요 




티크 우드로 만든 미드센추리 빈티지 캐비넷 위에 모던한 디자인의 소품들로 꾸몄어요 



모던함과 동시에 레트로한 느낌도 살짝 드는 다이닝 룸이에요 Habitat의 Kilo 다이닝 테이블과 Vitra의 Eames DSR 체어가 마치 한 세트처럼 잘 어울려요 위의 조명은 Kartell의 매트 화이트 Fly 서스펜션, 러그는 IKEA의 STOCKHOLM 제품이에요 



큰 글래스 화분 옆에 독특하고 귀여운 원숭이로 다이닝 룸 한 코너를 스타일링 했어요 



다이닝 룸에서 본 베드룸 이에요 원래는 다이닝 룸과 통합된 하나의 큰 공간이었지만 올드 빌딩에 맞게 프렌치 도어를 만들어 달아 2개의 공간으로 나눴어요 




다크 그레이로 악센트를 준 베드룸이에요 베드룸 역시 오리지널 천장 몰딩과 윈도우 패널링이 참 매력적이에요 

벽에 있는 램프는 Louis Poulsen의 AJ 램프이고 천장에 달린 램프는 DIY로 제작한 것이에요 



천장이 높기 때문에 베드룸 한 공간에는 이렇게 작은 드레싱 룸으로 꾸몄어요 데드 스페이스를 센스있게 잘 활용했네요 



컬러플한 것도 좋지만 역시 이 아파트에는 원목의 옷걸이가 더 잘 어울려요 

Hang It All 코트 랙은 Vitra 제품이에요 



블랙 앤 화이트의 타일로 꾸며진 작지만 스타일리시한 키친이에요 조리대 반대편 벽에는 월 오거나이저를 달아 여러가지 도구들을 정리해 놓았어요 이 정리함은 Vitra의 Uten.Silo 제품이에요 키친 캐비넷은 IKEA 제품이고 거울 역시 블랙으로 페인팅한 IKEA의 STABEK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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