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오늘은 클래식한 레이아웃과 심플 모던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Ábaton Architects社가 디자인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200m²(약 60. 5평) 아파트예요 

북유럽 스타일의 밝고 넓은 인테리어로 개인적으로는 주택을 지으실때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인테리어 입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굉장히 밝은 리빙 룸 이에요 우드 플로어와 화이트 월에 맞춰 퍼니처들도 같은 컬러로 통일감을 주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북유럽 퍼니처와 이탈리아, 스페인 등 가구들이 믹스되었지만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Hans J. Wegner가 50년대에 디자인한 Cigar 암체어와 Ottoman, 그리고 그 옆의 사이드 테이블로 놓인 것은 Sancal의 TAB 테이블이에요 



화이트 레더의 Eames Lounge Chair예요 Eames 라운지 체어는 Vitra나 Herman Miller등 여러 가구회사에서 제작되고 있어요 




Sancal의 City Soft 소파와 블루 계열의 쿠션 등으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공간에 은은하게 컬러를 더해  평화로운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플로어 램프는 Gubi의 Grasshöpper 램프 입니다 



편안한 Eames 라운지 체어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독서를 하면 참 좋을 거 같아요 

클래식한 마블 벽난로 옆에는 Santa&Cole의 TMD Floor 램프가 있어요 



리빙 룸의 한 코너에는 이렇게 워크스페이스를 마련했어요 위에 있는 창문으로는 서재가 살짝 보이네요 

그린 컬러의 귀여운 체어는 Magis의 Piña 체어, Santa&Cole의 Cesta 램프 입니다 



작게 마련된 서재 입니다 역시 클래식한 마블 벽난로를 사이에 두고 양 옆으로 책장이 놓여 있고, 그 앞에는 Hans J. Wegner가 디자인한 Cigar 암체어 2개를 놓았어요 벽난로가 있어서 그런지 심플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디자인이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재와 다이닝 룸, 그리고 그 안쪽까지 가벽들 사이에 창을 내어 햇빛이 잘 통과되게 하여 집안 전체가 밝게 디자인 했어요 이태리나 스페인의 오래된 건물의 아파트들은 공간들 사이로 좁은 복도가 많은 구조라 사실 어두운 아파트가 많은데, 이렇게 문제를 해결했어요 



다이닝 룸은 심플한 디자인의 원목 다이닝 테이블과 Vitra의 Panton 체어를 놓았어요 그 위에는 Lightyears의 Caravaggio Matt 서스펜션 램프가 무게감 있게 달려 있어요 



모던한 디자인의 화이트 키친 이에요 





화이트 캐비넷과 화이트 코리안(Corian) 탑과 그레이 캐비넷으로 이뤄진 아일랜드는 조리대와 아일랜드 테이블이 하나의 형태로 되어 있어요 그레이 컬러의 등받이가 있는 Tolix 스툴을 놓았습니다  



오크, 티크 우드 등의 원목과 화이트 플래스터(석고) 등으로 세심하게 마감한 복도 입니다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티크 우드 패널링 된 곳은 스토리지에요

위에서 보셨던 긴 복도가 이렇게 마스터 베드룸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역시 베드 커버 등 침구류도 컬러를 통일했어요 사이드 테이블로 쓰인 Sancal의 TAB 커피 테이블, Bocci의 Serie 21의 펜던트 램프 입니다 



티크 우드와 라임스톤으로 꾸며진 마스터 베드룸의 베쓰룸이에요 통유리창이 있어서 그런지 아늑하면서도 평화로운 분위기의 베쓰룸이에요 




세컨드 베쓰룸 이에요 독특하게 세면대를 받침면을 시멘트로 했어요  

샤워부스 벽에 세면대를 만들어 글래스 위에 거울을 달아 공간 절약을 하는 좋은 아이디어에요 

Muuto의 E27 펜던트 램프는 파스텔 컬러를 선택하여 역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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