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지만 쾌적하고 편안한 느낌의 원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웨덴에 42m²(약 12.7평)의 아파트 인데요 전혀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러스틱 브릭 월로 아이랜드 테이블을 만들어 리빙룸과 키친을 나누는 효과를 주었고, TV가 있는 벽 또한 브릭 월로 데코했습니다 화이트 컬러 월에 키친과 베드룸은 한 벽면을 월페이퍼로 포인트 효과를 주었는데요 키친은 과감한 블랙 월페이퍼를 쓴 반면, 침실은 좀더 편안한 톤의 월페이퍼를 사용했네요 베드룸 월에 작은 액자들과 포토들을 사용하여 심플하게 장식을 해준 것도 좋습니다 싱글에게도 커플에게도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Photo from Alvhem Makl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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