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는 호수 근처에 있는 편안하고 모던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멋진 해변을 집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모던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Decus Interiors社가 디자인한 호주 시드니 근교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해변가에 있는만큼 뉴트럴 톤의 심플하면서도 릴렉스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Justin Alexander via Est Magazine





통유리창으로 멋진 뷰를 볼 수 있는 리빙 룸과 다이닝 룸 이에요 네추럴 오크 우드 플로어와 뉴트럴 컬러의 매치가 좋아요 

그레이 소파는 MCM HOUSE의 Joe Sofa With Arms, 다이닝 테이블과 체어는 Knoll의 Saarinen Tulip 테이블과 Spoleto 체어, 

Projecteur 365 램프 by Nemo(캐비넷 위에 있는), Log L 스툴 by Gervasoni, Lean LIght Floor Lamp by Örsjö 제품 입니다 



왼쪽에 있는 암체어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Moroso의 Redondo Chair이고 그 옆에 있는 건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The Spanish Chair예요 



다이닝 테이블 뒷쪽으로 작은 벤치와 메탈 와이어 스툴 등을 놓아 여백이 느껴질 수 있는 코너 공간을 꾸몄어요 꾸몄어요




복도에는 우드로 만든 만든 스토리지와 오픈 선반을 달았는데요 가죽으로 도어 핸들을 달았어요 



크지않은 스몰 화이트 키친이에요 George Nelson의 Bubble Pendant 서스펜션 램프가 핸드 페인팅된 아쿠아 컬러의 타일과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키친 캐비넷 역시 가죽으로 도어 핸들을 달아 통일감을 주고 있어요 심플하고 시원한 느낌이 드는 키친 이에요 



밝고 편안한 디자인의 베드룸이에요 특이하게 거실에도 버드 아트 프레임이 걸려 있는데, 침실에도 귀여운 코럴 컬러의 버드 그림이 걸려 있네요 클로짓 도어 핸들 역시 가죽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있어요 

스탠드 조명 아래에 있는 스툴은 Vintage Møller Foot Stool 입니다 




원목으로 꾸며진 또다른 룸입니다 클로짓과 책 수납장, 그리고 데스크를 빌트인으로 연결해서 공간을 잘 활용했어요 

Ollie 테이블 램프는 Milk + Sugar 제품 입니다 




화이트로 심플하고 청결하게 꾸민 베쓰룸 입니다 블랙 블랙 앤 화이트의 헥사곤 타일로 플로어를 모던하게 꾸몄어요 

세안대 위에 거울이 달린 수납장을 달아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어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만점인 Bang & Olufsen의 BeoPlay A9 스피커가 스타일리시하게 공간을 꾸며주네요 


부산이나 인천 등 바닷가가 보이시는 분들도 예산에 맞는 가구와 소품들로 이렇게 여유로운 분위기로 꾸며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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