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이 높고 낮음에 상관없고, 면적이 넓고 좁음에 상관없는 어떤 형태의 하우스에서도 시도할 수 있는, 힐링 스타일의 데코 아이디어가 많은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플로리스트와 스타일리스트가 사는 뉴욕 브룩클린의 19세기 빌딩 아파트 인데요 이미 막 리모델링을 끝낸 아파트였기 때문에 이들은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셀프 인테리어만 했어요 

대부분의 가구는 IKEA나 중고 사이트 또는 벼룩시장, DIY로 직접 만드는 등 경제적인 예산으로 꾸몄지만 역시 감각적인 직업을 가져서 그런지 편안하면서도 평화로운, 누구나 시도해 봄직함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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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athleen Bly via Design Spo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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