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따뜻한 햇살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홈오피스+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Dori Interior Design社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110m²(약 33.3평)의 아파트예요 

1957년에 세워진 빌딩으로 원래는 어둡고 긴 복도와 작은 키친 등으로 이렇게 밝고 프레쉬한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통유리를 통해 햇살이 막힘없이 들어오고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의 가구들을 놓아 리빙 룸과 키친은 굉장히 밝아요 

아파트 외관의 그물(?)처럼 생긴 벽은 Mashrabiya라는 전형적인 이슬람 건축 요소 중 하나인데, 리노베이션을 하기 전에는 차단벽에 가려져 있었다고 해요 차단벽을 없앰으로써 채광 효과를 높이고 없었던 발코니도 만들었으며 어느 정도의 프라이버시도 지킬 수 있게 했어요 

주택을 지을 때 베드룸 벽을 저렇게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Adi Cohen Zedek via urdesignmagDori Interior Design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