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지만 밝고 러블리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Sonia Reixach가 디자인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67m²(약 20.3평)의 오래된 아파트 인데요 

사실 전 이런 스타일에 아주 열광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집은 굉장히 러블리한게 독특하면서도 건물의 클래식함과 굉장히 잘 어울려 맘에 들어요 

올드 로즈와 터키석 컬러의 매치가 굉장히 페미닌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Roche Bobois MAH JONG 모듈러 소파와 비치 하우스같은 여유를 느끼게 하는 리빙 룸의 서스펜션 램프와 거울, 코티지 하우스의 작은 키친을 연상시키는 러블리한 러스틱 스타일의 키친, 코럴 컬러의 피콕 체어(Peacock Chair)와 엘레강스한 드레싱 룸의 도어 등 굉장히 매력있는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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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 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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