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복고적인 디자인이 무척 매력적일 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60년대 지어진 하우스를 모던한 스타일을 가미하여 리노베이션한 단독주택 인테리어예요 

DT Studio社가 리디자인한 브라질 상파울로에 있는 110m²(약 33.3평)의 하우스에요

2층 건물 옆 작은 복도가 있어 정원식으로 꾸밀 수 있고, 뒷쪽으로 작은 룸이 따로 있는 귀여운 건물이에요 

1층은 키친과 다이닝 룸 그리고 리빙 룸이 있고, 2층은 마스터 베드룸과 워크스페이스, 그리고 베쓰룸이 있구요 

따로 떨어져있는 공간은 스몰 라운지 룸과 다용도실, 그리고 작은 베쓰룸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양쪽 모두 벽이 큰 윈도우로 되어 있어 작은 복도를 두고 오픈할 수 있어요 

모던하게 꾸며진 키친과는 달리 리빙 룸과 특히 마스터 베드룸은 다크 우드의 앤틱 퍼니처를 두어 향수를 느끼게 했는데요(물론, 우리가 아닌, 그쪽 사람들의^^;) 제 취향은 아니라 개인적으로 베드룸이 살짝 마이너스가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구조가 특이하고 러블리하기 때문에 단독주택을 지을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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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arolina Ribeiro / Revoada Estúdio via Archdaily,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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