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코믹 아트와 비비드한 컬러로 활기가 느껴지는 밝은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1936년에 지어진 50m²(약 15평)의 아주 작은 북유럽 아파트지만 화이트 컬러에 비비드한 블루와 레드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에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만화 캐릭터 아트를 리빙 룸 한 벽에 크게 걸어 두어 시선을 끌고 있어요 

또한 베드룸 한 벽에도 만화 캐릭터 그림으로 벽을 장식했는데, 모노톤의 그림이라 룸 안의 다른 컬러들과 잘 매치 됩니다 

플로어의 스트라이프 카펫도 맘에 들어요 

자잘하게 여러가지 장식품을 놓는 대신 이렇게 코믹 캐릭터 등으로 임팩트있게 꾸미는 것이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인테리어를 만드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Fastighetsby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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