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쉬크한 벨기에의 한 B&B 인테리어를 올려드립니다 
저는 약 13여 년 외국 생활을 했고, 그 중 이태리에서 가장 오래 살았는데요, 이태리에선 종종 버려진 농가를 볼 때가 있어요 제가 살던 곳 근처에도 꽤 크고 외관이 튼튼한 버려진 농가가 있어서 로또(당첨이 어려워서 금액이 큰 편이죠) 당첨되면 저런 곳을 사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멋진 부띠크 호텔을 지어야지~ 맘을 먹었지요 물론 .. 그것은 한낱 꿈으로 끝나버렸지만.. ㅋ 그때 그 꿈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멋진 호텔 입니다 

벨기에 브뤼헤에 있는 La Suite Sans Cravate 호텔은 러스틱 스타일의 건물 구조와 모던 퍼니처가 스타일리쉬하게 매치된 B&B 호텔입니다 Véroniquer와 Henk Bogaert가 디자인한 부띠크 호텔은 1450년에 지어진 건물에 4개의 객실과 레스토랑으로 이루어졌으며, 미드 센추리 디자인의 퍼니처와 아티스틱한 월 데코, LED 무드 조명 등 작지만 왠지 한번 머물면 떠나기 싫어질 거 같은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www.sanscravat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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