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호주의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Sisalla Interior Design의 Lauren Macer가 디자인한 하우스로 깔끔한 라인과 미드 센추리 바이브가 잘 믹스된 싱글 여성의 집이예요 의외로 호주의 인테리어 중에 제 맘에 드는 게 많은 거 같아요 

다크 컬러의 커튼과 얇은 그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집안의 부드러운 무드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옐로우 컬러가  악센트로 쓰였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아늑함이 느껴지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아트워크, 조명, 퍼니처와 컬러 등이 신중하게 선택되고 배치되어 편안한 휴식처가 되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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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Eve Wilson via Sisalla Interior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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