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우스 테라피(House Therapy)社의 또다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용인시에 있는 32평형 아파트로 입주한 지 6~7년된 아파트를 리노베이션 한 것이에요 

아직 어린 자녀가 있는만큼 TV를 없애고 책을 읽거나 대화를 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리빙 룸을 리디자인 했습니다 

마스터 베드룸은 블루컬러로 시원하게 악센트를 준 대신 아주 심플하게 꾸몄구요 

키즈룸 역시 스카이 블루와 그린 컬러로 아이가 좋아할만한 디자인으로 꾸몄어요 

거실에 TV 대신 가족들간의 소통의 장으로 꾸미고 싶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만한 그런 디자인 입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하우스 테라피(House Therapy)





























  1. 별빛23 2015.06.16 01:13 신고

    이쁘네요!! 저도 거실에 TV가 없는 인테리어를 하려고 하는데 좋은 참고가 되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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