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밝고 환한 기분 좋은 가정집 인테리어로 제격인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Semerene Arquitetura Interior社가 디자인한 브라질의 브라질리아에 있는 70m²(약 21평)의 젊은 커플이 사는 아파트예요

리빙 룸과 키친 다이닝 룸, 그리고 워크 스페이스 사이의 벽을 모두 제거하여 기본적으로 오픈 플랜 스페이스의 하우스예요

리빙 룸과 키친 사이에는 메탈 프레임의 선반이 파티션 역할을 합니다 또한 선반에 키친 아일랜드와 다이닝 테이블 모두 연결된 형태로 아주 스마트하게 공간 활용을 했어요 

옐로우와 블루 컬러로 산뜻하고 밝은 기운을 주고 있어요 워크스페이스는 원목으로 만들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했습니다 

베드룸의 작은 드레싱 룸은 반투명한 슬라이딩 글래스 도어로 연결되어 있고, 안쪽의 클로짓은 큰 거울이 달린 슬라이딩 도어를 만들었어요 

틸(Teal)과 옐로우 컬러의 캐비닛이 있는 작은 베쓰룸의 플로어는 지오메트릭 타일을 써서 심플하면서도 젊은 감각을 느끼게 합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Joana França via Arch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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