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목과 화이트, 그리고 그레이 컬러가 베이스 톤으로 사용된 오픈 스페이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AworkDesign.studio社가 디자인한 대만의 타이베이 시티에 있는 하우스 인데요 

이런 스타일의 대만 인테리어는 제가 종종 많이 소개해 드렸어요 

다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인테리어는 블라인드로 창을 가려서 그런지, 사진 찍을 때 날이 흐려서 그런지 덕분에 굉장히 차분한 느낌이 들어요^^;;

리빙 룸은 딥 그린과 블랙 책장, 그레이 스트라이프 소파, 블루 그레이 러그 등 다크 컬러가 많이 쓰였지만, 옐로우와 레드 컬러를 악센트로 사용하여 밸런스를 맞춰주고 있어요 평범할 수 있는 책장은 사선 타입으로 만들어 시각적인 효과를 주었고,딥 그린의 가벽엔 런던의 빅 벤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 그려놓아 그 앞에 있는 앤틱 스타일의 데스크와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리빙 룸과 마스터 베드룸은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하여 프라이버시를 줌과 동시에 통합적인 비주얼적 레이아웃을 만들어 좀더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베드룸 안쪽에 있는 작은 드레싱 룸이 보여요

아쉽게도 세컨드 베드룸과 키친 이미지가 없어요 하지만 오픈 스페이스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지만 원룸과는 달리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싶은 분들이 보시면 좋은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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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W Photo Inc via Home DS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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