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확실히 밝고 후레쉬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저도 물론,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그런 인테리어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딘가 미스테리하고 아티스틕한 분위기를 팍팍 풍기거나 독특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좀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다크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원래는 미스테리하고 맥시멀리즘(Maximalism)한 Abigail Ahern 디자이너의 하우스를 올려드릴려고 했지만, 일반분들이 보시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인테리어로 골라봤습니다^^;; 

Architology社가 디자인한 싱가폴에 있는 한 콘도 아파트 인데요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다크 브라운 우드의 키친, 깔끔한 라인과 최소한의 장식으로 모던하지만 가볍지 않으며 뭔가 남성적인 느낌도 드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왠지 반응은 별로 좋을 거 같지 않지만, 나중에 Abigail Ahern의 하우스 인테리어도 올려볼까 합니다 :)


Photo : Archi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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