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쾌한 그린 컬러로 악센트를 준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Wyson Interior社가 디자인한 대만 타이베이시에 있는 아파트예요 평수에 대한 정보는 없지만, 그동안 본 대만 인테리어를 생각하면 아주 큰 평수는 아닌 거 같아요 

블랙 앤 화이트와 라이트 컬러의 원목에 밝은 그린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발코니에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서 공간활용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발코니에 워크스페이스나 다이닝 룸겸 워크스페이스를 만든 디자인은 제가 1~2번 이전에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다이닝 테이블은 마블로 만든 묵직한 아일랜드 바에 켄틸레버 식으로 만들었어요 마블 + 원목의 조합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테이블 한쪽엔 긴 원목 벤치를 놓아 맞은 편의 의자와 언밸런스하게 데코 하였어요  

컬러로 보면 마스터 베드룸이 스톤타일로 월데코를 한 방 같은데, 라벤더 컬러의 룸이 훨씬 커보여서 좀 고개가 갸우뚱 해지네요 어쨌든 블랙 라인에 스톤 타일로 헤드보드를 장식한 게 독특합니다 라벤더 컬러의 베드룸에는 행잉체어를 걸었어요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컬러나 소품, 베드 커버 등으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대학생 정도의 장성한 자녀분들과 사시는 분들에게 좋은 아파트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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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Wyson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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