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스틸과 글래스 도어가 있는 모던 아파트 -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아마도 좀 차갑다, 아늑한 느낌이 들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실 거예요 

그런 단점을 보완해 줄 만한 것 중 하나가 바로 'wood'가 아닐까 해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바로 '블랙 앤 화이트'의 다소 차가운 느낌이 들 수 있는 것을 원목으로 상쇄하여 아늑하게 꾸민 아파트 리노베이션 입니다 

대만의 Fertility Design社가 디자인한 하우스 인데요 미니멀리즘을 기본으로 세심하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리빙 룸은 유러피안 우드 타일의 패치워크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뒤로 보이는 콘크리트와 대조적으로 러스틱 시크함을 더하며 아늑함을 줍니다 라이트 컬러의 원목 월과 화이트 소파의 뉴트럴 톤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주고 블루 계열의 쿠션으로 프레시함을 더하고 있어요 

그 뒤로 블랙 스틸 프레임의 글래스 도어의 서재가 있어요 책장과 피아노, 그리고 암체어 하나가 있는 심플한 공간이지만, 창 밖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맞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북유럽의 심플함을 추구했다는데, 그것과는 다른 분위기라 저는 더 맘에 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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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ertility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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