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Design Lab이 디자인한 대만의 한 하우스

컨셉은 잉글리쉬 스타일



60², 약 18평 면적이지만 오픈 플랜 스페이스라 꽤나 넓직해 보여요



화이트와 비치콤버(Beachcomber)의 뉴트럴 컬러와 우든 플로어로 

모던하면서도 약간 컨트리 스타일 느낌이 나네요 



네추럴 우드 카운터탑과 화이트로 페인팅한 우드 판넬의 아일랜드 바

윗쪽에 손잡이가 있는 걸 보면 수납이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리빙 룸과 키친 사이에 공간이 트여있고, 다이닝 룸이 따로 없어 굉장히 넓직해요 



사방에 창문이 있어 갈색의 베니션 블라인드를 쳐놔도 굉장히 밝은 느낌이에요



거실 한 쪽에 키 큰 나무 하나 놓였있는데도 채광이 좋아 그런지 뭔가 싱그러운 느낌이 들어요



빈티지 유럽풍의 시계와 TV가 놓여있는 곳은 빌트 인 수납장을 만들어 책 등을 수납하고 있어요

저 블랙 빈 백은 없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저 아치형의 가벽이 평범할 수 있는 리빙 룸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거 같아요



사무실용으로나 맞을듯한 갈색 베니션 블라인드도 이 집에는 참 잘 어울립니다



심플하면서도 프레쉬한 현관 입구



아일랜드 식탁 안쪽에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또한 와인 병등을 수납할 공간도 있네요




2인분의 음식을 준비하기에 충분한 공간의 키친



베드룸 역시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요 



리빙 룸과 같은 컬러로 꾸며져 있고, 창문 앞쪽엔 빌트 인 데스크를 만들었습니다



클로짓도 역시 빌트인으로 되어 있어요 

침대와의 공간이 좁기에 슬라이딩 도어로 되어 있네요 

손잡이가 좀더 예뻤음 어땠을까 싶지만 전체적으로 워낙 심플하고 딱히 데코가 없는 디자인이라 ...


  

침실에 저런식으로 열리는 창문 ... 매력을 더해줍니다



베쓰룸도 좁은 편이지만, 통일된 컬러로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어요 

역시 창문이 매력을 더해주는 듯...

샤워기를 윗쪽에 달았네요



좁은 공간인만큼 자체 수납이 가능하게 만들었어요



거울과 아래 수납장 등 다크 우드 수납장을 놓았는데 

좁은 공간에 다소 답답한 느낌이 들어 좀 아쉽네요  


요새 너도나도 북유럽 스타일로 꾸미는데, 

북유럽풍에 지치신 분들, 심플하면서도 다른 느낌으로 꾸며보고 싶은 분들

소박한듯 편하면서도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찾으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PHOTO : JD Design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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