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루와 퍼플, 그리고 그린 컬러가 세련미를 더해주는 그런 아파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Z-Axis Design社가 디자인한 대만 Taichung 시티에 있는 젊은 커플의 하우스 인데요 약22평의 2룸 아파트 입니다 

굉장히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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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Z-Axis Design




기본 컬러를 화이트로 하여 넓고 밝은 분위기를 주며 바이올렛계열의 퍼플 커튼과 TV스크린 뒷쪽 벽을 블루 컬러로 하여 다른 데코 없이 악센트를 주고 있습니다 TV 양 옆으로는 빈트인 수납장으로 보이고, TV 아래쪽에 보통 모던한 벽난로 스타일의 우드 선반을 만들어 책 등을 수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Tolomeo Mega Floor Lamp by Artemide, AJ Table Lamp by Louis Poulsen, Emes RAR Chair by Vitra 



블랙 프래임의 큰 글래스 도어가 리빙룸과 키친을 나누고 있는데요 가끔 리빙룸과 키친이 오픈되어 있을 때 요리 소리가 좀 방해되는 느낌이 드는데 그럴 때 참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내내 글래스 도어가 항상 있다면 그리 넓은 공간은 아니라 답답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슬라이딩 도어로 만들어 키친을 이용하지 않으면 이렇게 넓게 오픈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래스 도어와 빗슷한 느낌의 스모크 그레이 거울을 주방 옆에 달아 빛의 반사를 도와 집안을 더 넓어보이게 합니다




키친은 좀 많이 작은 느낌인데요 하지만 핸들없는 글로시한 화이트 캐비닛과 화이트 아일랜드 식탁으로 심플함을 유지합니다 




한쪽 벽에 있는 비비드한 올리브 그린 컬러의 프레임이 비쥬얼적인 데코 효과를 주면서 글래스 도어가 없을 때 키친과 리빙룸의 공간을 구분하는 역할도 합니다




Caravaggio White P1 Pendant Light by Lightyears





베드룸은 뉴트럴 톤을 선택하여 평안한 느낌을 줍니다 대만에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보면 이렇게 윈도우 시트가 참 많은 거 같아요 




세컨드 룸은 올리브 그린색으로 비비드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Beat Fat Black Light & Beat Tall Black Light by Tom Di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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