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그런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집이 맘에 드는 이유는 창문 때문인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블랙 프레임의 창문을 좋아하는데 이 집 역시 모든 창문이 블랙 프레임으로 되어 있는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그런 디자인 입니다 
홍콩에 있는 54년 된 5층짜리 낡은 공동주택 건물을 스웨덴 부띠끄 개발회사인 Helen Lindman이 재개발한 건물 2개의 듀플렉스(duplex) 하우스와 톱 플로어 스위트(suite)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북유럽의 쉬크함이 있는 인테리어 입니다 베드룸 이미지를 보시면 빌트인 클로짓의 핸들부분의 문양 이나 사이드 테이블 등 동양적 아름다움이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과 잘 믹스되어 우아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다크 블루의 커튼과 Knoll의 Tulip Table, Carl Hansen & Søn의 CH24 Wishbone 체어, 높은 천장과 함께 George Nelson의 Bubble 램프가 있는 공간(그 부분만 딱 떼어서)은 저 역시 나중에 집을 꾸밀 때 참고하고픈 부분 입니다 

(이미지는 여러층이 좀 섞여 있습니다)


⊙카카오 채널 구독하기 ▶http://goo.gl/x8IBk8◀


PHOTO : Spoonful of Homedesign, 11 Upperstation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