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지만 파스텔톤의 컬러플한 러블리 하우스를 소개해 드려요

뉴욕 센트럴 파크 근처에 있는 Nicole Gonzalez와 그녀의 파트너, 2 아이가 사는 콘도 인테리어에요  

약 20평(65m²)의 작은 공간이지만 파스털톤의 컬러플한 화사하고 러블리한 하우스로 특히 키즈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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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IA New York via Design Sponge

 

 

 

 

 

 

 

 

 

 

 

 

 

 

 

 

 

 

 

 

 

 

 

 

 

 

 

오늘은 글래스 박스 형태의 키친과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Nacho Olive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리모델링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아파트에요 

싱글 남성이 사는 아파트인데 여자인 제가 봐도 부러운 밝은 인테리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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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casa





블라인드를 통한 자연광이 데코레이션을 더 돋보이게 하는 리빙 룸이에요 브라운 컬러의 IKEA 소파 주변으로 옐로우, 블루 컬러를 더해 공간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줘요 



미드 센추리 디자인의 사이드보드와 콘크리트 벽을 연상시키는 거울, 그리고 아카풀코 체어 등으로 살짝 빈티지한 느낌이 들어요 



오픈된 공간을 카펫으로 센스있게 구분짓고 있어요 



블랙 메탈 프레임과 글래스 월의 박스 형태의 키친이에요 



키친공간에 창문이 없을 경우, 리빙 룸과 완전 오픈된 형태가 아니라면 굉장히 답답할 거에요 이런식으로 리모델링 하면 채광도 좋고 가족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어요 



블루 쿠션과 소품, 옐로우 커튼 등으로 리빙 룸은 화사하게 꾸몄지만 기본적인 베이스 컬러는 역시 블랙 앤 화이트에요 




키친 한쪽에는 작은 오피스처럼 앤틱 데스크와 아이콘 퍼니처인 Eames 체어를 두어 유리벽과 함께 인더스트리얼 바이브를 느낄 수 있어요 

마치 까페의 한 코너같은 느낌이에요 



음식 냄새 때문에 오픈된 키친을 싫어하는 분들도 많으신데 간단한 방법으로 독립된 공간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고 있어요 



벽 기둥을 사이에 두고 리빙 룸 옆에는 다이닝 룸이 있어요 



앤틱 진열장과 빈티지 다이닝 체어, 골드 글래스 조명 등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 앤 매치 되었네요 



간단한 오너먼트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내었네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나이스하게 데코한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IKEA의 PS 메탈릭 캐비넷과 코퍼 펜던트 조명, 그레이 스트라이프 커튼, 블랙 앤 화이트의 아카풀코 체어 등으로 모던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베드룸이에요 



화이트와 다크 그레이로 페인팅한 베쓰룸이에요 따뜻함을 주는 화이트로 페인팅한 우드 캐비넷과 내추럴 우드 플로어에 빈티지 스타일의 거울을 걸었어요 



오늘은 오래된 건물을 밝고 따뜻하게 리모델링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92m²(약 27.8평)의 아파트로 IKEA의 디자이너가 셀프 인테리어한 집이에요 

역시 IKEA 퍼니처가 많이 눈에 띄는 북유럽 스타일의 편안한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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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casa





오리지널 구조의 브릭월이 벽 한쪽에 남아있는 환한 리빙 룸이에요 IKEA의 Karlstad 소파와 푸프(Pouf), Stockholm 러그 등으로 편안하고 안정감 있으면서도 생기있는 분위기에요 



심플하고 깨끗한 화이트 Karlstad 소파와 작은 그린 식물들, 그리고 컬러플한 쿠션 등으로 북유럽 느낌이 느껴져요 



역시 IKEA의 Lillberg Rocking 체어와 Frosta 스툴, 그리고 그린 쿠션으로 프레쉬함을 더했어요 



방문자를 따뜻하게 맞아주는 현관 입궁에요 IKEA의 Norråker 우든 벤치로 살짝 러스틱한 느낌을 더했어요 



키친과 다이닝 공간 이에요 키친은 IKEA의 화이트 Veddinge 키친으로 꾸몄어요 




작은 공간의 발코니지만 잔디와 초록 식물들로 깔끔하게 꾸몄어요 



아일랜드 바 뒷쪽에 다이닝 테이블을 놓았어요 식사 뿐 아니라 친구들과 홈파티를 할 때 등 편안하게 음식을 즐기며 대화할 수 있게 캐주얼하게 꾸몄어요 




화이트 Veddinge 키친과 화이트 타일, 그 위는 블랙으로 페인팅 하고 오픈 선반을 달아 그릇 등으로 예쁘게 데코 했어요 



아일랜드 바는 간단하게 아침 식사 등을 할 수 있음과 동시에 반대편에는 오븐과 다양한 식기등 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어요 



키친 플로어는 패턴 타일로 꾸몄고 백스플래시는 화이트 타일로 깔끔하게 꾸몄어요 




다이닝과 키친 공간은 살짝 이클레틱 스타일로 앤틱 캐비넷과 스툴을 놓아 모던함과 잘 어울리게 디스플레이 했어요 

머스타드 컬러의 러그 역시 IKEA의 Ådum 입니다 



따뜻한 컬러 계열로 꾸며 조용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베드룸이에요 IKEA의 Maskros 램프를 달았어요 



베드 풋보드 쪽에 작은 스토리지를 놓아 여분의 수납공간을 마련함과 동시에 과한 느낌없이 방 분위기와 잘 어울리게 배치했어요 




컨트리 스타일이 믹스된 베쓰룸 이에요 블루 패턴 타일과 화이트컬러로 깔끔하게 꾸며 청결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1. 둘리토비 2015.11.22 21:16 신고

    오오 잘 보았습니다.
    평소 북유럽 디자인(특히 핀란드)에 관심이 많거든요.
    눈이 호강했네요. 저런 인테리어를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도 하고 싶은데 아직은 무리겠죠?

    암튼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이케아를 가봐야 겠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Ikea 매장에 가면 스타일링 해논 것들이 많을테니 그냥 구경하러 가시는 것도 재밌으실 거에요^^

오늘은 정원이 있는 셀프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아파트로 집주인의 북유럽 인테리어 취향이 지중해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잘 믹스된 그런 인테리어에요 

다소 삭막한 느낌이 드는 북유럽 인테리어가 싫으신 분들은 깔끔하면서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이런 인테리어를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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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casa

























오늘은 소프트한 크림 컬러가 메인인 평화롭고 아늑한 북유럽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새물건을 사기보다는 빈티지나 DIY 등으로 리폼해서 쓰는 것을 더 즐긴는 집주인의 셀프 인테리어 홈으로 튀지않는 편안한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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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Irene Sandved Lunde via Bolig Pluss





크림 컬러를 메인으로 한 리빙 룸이에요 내추럴 라이트 우드 플로어와 패널 월에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쿠션과 식물 등으로 모노톤의 분위기를 피했어요 



러스틱 느낌의 커피 테이블이 차분한 느낌의 패널 월과 상반된 매력을 주는데요 화이트 컬러의 편안해 보이는 패브릭 소파는 Home & Cottage의 Portland hjørnesofa 입니다 



원목 스툴에 골드 캔들 홀더, 크랙이 보이는 빈티지한 화분 등 심플한 소품들로 디테일에도 신경썼어요 



낡은 올드 캐비넷은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 하여 그 느낌을 그대로 살렸고 비슷한 컬러의 인조 퍼와 다양한 쿠션으로 꾸민 푸프를 한쪽 코너에 두어 편안한 공간을 마련했어요 




다이닝 룸이에요 Home & Cottage의 Valencia spisebord 테이블에 역시 화이트의 Eames DSW 사이드 체어를 놓았어요 

벽에는 낡은 우드 박스 등으로 벽을 꾸몄구요 베이비 블루 컬러의 Thonet 체어가 크림톤과 잘 어울리네요 



IKEA 키친 캐비넷으로 꾸민 밝고 아늑한 분위기의 키친이에요 컬러도 그렇고 벽장식과 캐비넷 도어에서 그 통일성을 찾을 수 있어요 



오픈 선반은 좋은 수납장이 되는 동시에 훌륭한 데코 소품으로도 활용 되지요 빈티지 빨래판을 메모보드로 활용한 것이 귀엽네요 



너무 매력적인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패브릭으로 만든 DIY 캐노피와 편안해 보이는 린넨 베드 커버, 심플한 데코 등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베드룸이에요 



키즈룸 벽은 베이비 블루 컬러 패널로 꾸몄어요 화이트 워시드 우드 플로어는 와시 테이프로 레이싱 트랙을 만들었어요 

전체 룸 사진이 없는 것이 살짝 아쉽네요 



멋지게 셀프 인테리어를 한 홈 오너 Tonje Bruke

오늘은 IKEA 가구들로 꾸민 밝고쾌적한 작은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튜디오 Egue y Seta社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 갈리시아에 있는 55m²(약 16.7평)의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대부분의 유럽 아파트가 그렇듯, 이 아파트 역시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지만 젊은 커플에게 어울리는 어반 스위트 홈으로 리모델링 했어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한 벽을 장식하고 있는 스톤 월과 맞은 편의 블루 쉐이드 페이팅이에요 

리빙 룸과 침실에 옴브레 스타일은 아니지만, 서로 다른 컬러로 자연스러움이 느껴지게 페인팅한 것이 인상적이에요 

키친과 다이닝 룸 공간은 패턴 타일로 장식하고 리빙 룸의 라운지 공간은 페르시안 러그를 까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믹스한 것도 좋습니다 


Furniture : Söderhamn Sofa, Holmsel Armchair, OPPDAL Bed by I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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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Vicugo Foto, Styling: Gaila González via Egue y Seta

















제목을 보시면 뭐가 이리 복잡해? 이런 생각이 드실텐데요ㅋ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제목 그대로 미드 센추리 모던 퍼니처와 쉐비 시크 하우스 스타일 등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가 된 개성 넘치는 덴마크에 있는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가든 디자이너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Dorthe Kvist와 그녀의 남편이 사는 하우스 인데요 첫눈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성을 연상시키는 이 집에 반했다는데요 완벽하게 리노베이션하여 그녀의 스타일로 바꾼 멋진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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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boligpluss





편안한 베이지 컬러의 Bolia Sepia 소파에 요즘 트렌드 중 하나인 타이 다이(Tie-dye, 홀치기염) 쿠션 커버, 화이트 벽과 우든 플로어가 편안한 느낌을 주는 리빙 룸이에요 그 위에 스타일리쉬한 Le Klint의 블랙 Joker Pendant 램프가 달려 있네요 



2가지 크기의 Habitatdml Kilo 커피 테이블을 화이트 메탈 테이블과 리폼한 미드 센추리 암체어가 소파 맞은편에 놓여 있습니다 핑크 컬러를 블랙 체어 프레임에 더한 것이 페미닌한 느낌을 주는게 맘에 들어요 




리빙 룸의 한 코너에는 이런 공간이 있어요 활기찬 네온 옐로우 컬러의 데스크와 크고 작은 초록 식물들이 있어 마치 발코니의 작은 정원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푸프(Pouf)와 편안한 디자인의 우드 암체어가 놓여있어 막 작업하고 싶어지는 그런 공간 입니다 



리빙 룸과 키친 사이에는 벽난로가 있어 양쪽 공간에 열기를 줄 수 있어요 잘 보이지 않을실 수 있지만, TV 옆 화분에 나뭇가지에 다양한 컬러의 실을 묶어 컬러플한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미드 센추리 크레덴짜(Credenza: 진열장) 위에는 여러 아트로 벽을 장식했고, 보기에도 편해 보이는 Bruno Mathsson의 라운지 체어와 화이트 모로칸 푸프(Pouf)그리고 Rug Company의 카펫을 깔아 아늑한 보입니다 

 


키친입니다 집 전체적으로 창문이 많아 채광이 좋은데 역시 키친도 예외가 아닙니다 원목 다이닝 테이블에 화이트 Eames 체어와 Stokke의 Tripp Trapp 체어가 놓여 있어요 뒷쪽으로는 수납장과 오픈 선반을 설치해 컬러별로 책을 수납하여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그 옆에 통나무를 잘라 작은 화분을 놓은 게 앙증맞네요 



다이닝 테이블 위에는 라이트 블루 컬러의 Kartell fl/y suspension 램프를 달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비비드한 컬러였다면 어땠을까 싶어요 작고 귀여운 옐로우 램프는 Habitat Bobby 테이블 램프예요 



키친의 백스플레쉬는 상큼한 민트 컬러의 타일로 장식해서 프레시한 느낌을 줘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친 곳곳에도 초록 식물들이 있어 깔끔하면서도 뭔가 식욕을 돋우지 않나 싶습니다 키친 아일랜드 뒷쪽으로 나란히 걸려있는 작은 빗자루등 보이시나요? 소소한 데코들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



키친 한 코너의 미니 가드닝이에요 정원 디자이너답게 집안 곳곳에 식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식 보헤미안 스타일의 베드룸 입니다 역시 퍼플, 핑크 등의 컬러로 페미닌한 느낌을 더하고 있어요 




IKEA의 PS 2012 LED wall 램프와 Normann Copenhagen의 페이퍼 폼폼



블랙 앤 화이트의 워크스페이스예요 한쪽 벽면은 무드보드(Moodboards)로 자연스럽게 데코했어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당연히 영감을 얻는 일은 중요하겠죠 



원목에 스틸 레그(Leg)를 달아 북케이스로 활용하고 있어요 투박한 느낌의 (리클레임드 우드가 아닐까 싶네요) 나뭇결이 더 자연스러우면서 멋스러운 거 같습니다



컬러플한 글래스 화분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소품이 됩니다 또한 집안 곳곳에 Anna Sørensen의 아트 프레임을 걸어놨어요 

스툴은 IKEA 제품입니다 



끈을 활용한 플로팅 선반도 쉐비 시크나 컨트리 스타일 인테리어에서 자주 보는 것 중 하나죠 



베쓰룸의 커텐봉으로 나뭇가지를 사용하였어요 화이트 컬러의 커텐과 잘 어울리네요  



계단이 있는 곳은 오리엔탈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차이나 스타일의 화이트 등과 Osbourne & Little의 Arizona 월페이퍼가 아주 장 어울립니다  



현관은 북유럽 스타일의 러그와 레드 라인으로 악센트된 화이트 드로어(Drawer), 그리고 소소한 그림들로 벽을 데코해 놓았어요 



테라스 입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됐지만, 어느 것하나 지나치단 느낌없이 잘 조화된 북유럽 특유의 절제감(?)이 느껴지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그동안 전문 디자이너의 흉내내기 힘든 인테리어들을 보며 힐링하셨다면, 오늘은 대부분의 리노베이션이 집주인의 손길로 이루어진 멋진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호주 시드니에 사는 Rebecca McJannett와 Fatima Bertolini와 두 아들들이 사는 스윗홈 입니다 집주인이 직접 이렇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레베카는 IKEA에서 일하고, Fatima는 배관일을 하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보다 좀 수월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연상시키지만, 리빙룸의 케이지 형식의 수납장과 베쓰룸 등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을 가미했고, 베드룸의 핑크빛 도어나 연한 파스텔톤의 월 컬러, 키즈룸 등에선 뭔가 호주하면 떠오르는 밝은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 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IKEA 제품이거나 빈티지 숍에서 구입한 제품들이라 경제적으로 잘 디자인 했을 뿐만 아니라,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그런 집 입니다 


◎ 퍼니처 정보 ◎


다이닝룸 

- 테이블 : 빈티지 테이블(파티마가 직접 사포질을 하고 페인팅함)

- IKEA 리미티드 에디션 TRENDIG 체어(화이트)

- IKEA PS 2012 다이닝 체어(옐로우)

IKEA IRANARP 펜던트 램프 

- 펠트 Pom Pom (Megan Morton 가레지 세일(garage sale))


키친 

- IKEA 키친 (ex-store display)

- Copper Pendant 램프 by Apache Rose

- 키친 테이블 DIY


리빙룸 

- Miyo Baby Hammock

- 빈티지 레더 체어 

- 인더스트리얼 케이지 스토리지 

- Ikea Karlstad Sofa


마스터 베드룸 

- 빈티지 Norman Cherner chair

- 빈티지 Bassinet

- IKEA STOCKHOLM 샹들리에 


Photo : Eve Wilson, The Design Files
















  1. 2015.02.05 14:5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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