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여행에서 편안히 묵을 수 있는 렌탈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독일 베를린에 있는 Nomads Apt. 150m²(약 45평)의 레지던스 아파트에요 

3 베드룸과 2 베쓰룸, 키친, 다이닝 공간과 발코니가 있으며 빈티지와 컨템포러리 퍼니처로 꾸며진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에요 

다소 남성적인 느낌이 물씬 드는 인테리어라 별로 좋아하실 분들은 없을 거 같네요^^;


▶ FabD(팹디) 채널 ◀


PHOTO via Nomads Ap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어제는 저녁에 나서는데 긴팔과 긴 바지를 입었음에도 꽤 쌀쌀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제 완연한 초가을로 접어든 거 같아요 가을에는 왠지 모르게 마음의 양식을 쌓아야 할 거 같은 ...:)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스페인 Cadaqués에 있는 Tramuntana(뜨라문타나)라는 호텔 인테리어에요 

화이트의 작은 건물로 호텔이라기보단 그냥 가정집같은 느낌이 살짝 드는 그런 곳인데요 

그렇게 소박한듯 하면서도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가 부담없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라 살짝살짞 참고해 볼 만한 데코들이 있어요 

Cadaqués는 살바도르 달리의 뮤지엄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해안가 마을이에요 살바도르 달리는 어린 시절에 이곳을 자주 방문했고, 나중에는 이웃 마을에 자리를 잡고 살았죠. 살바도르 달리 외에도 피카소, 호안 미로(혹은 주안 미로) 등 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이곳을 자주 방문했고,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책에서 언급되기도 했어요 

바르셀로나에서 차로 2시간 15분 정도 걸린다니 바르셀로나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하루 정도 이곳에 머물면서 소박한 동네의 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DecordemonRocavenen, Tramuntana Hote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아직은 이른감이 있는 거 같긴한데 슬슬 이런 가을 정취가 느껴지는 것들이 좋아지고 있어요 

오늘은 영국 옥스퍼드셔에 있는 Kingham(킹햄)에 위치한 The Wild Rabbit을 소개해 드립니다 

The Wild Rabbit은 1750년대의 빌딩을 리노베이션하여 2013년에 오픈한 호텔이에요 

12개의 스타일리쉬한 베드룸에서 쉬고 로컬 헬시 푸드를 즐기고 펍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며 시골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그런 호텔 입니다 

저 곳에서 쉬며 한적하고 이국적인 시골길을 거닐어보는 것도 정말 좋은 힐링이 될 거 같아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The Wild Rabbi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이제 말복까지 열흘 정도 남은 거 같아요 이 고비만 넘기면 더위가 좀 가실까요?

그래서 시원한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실 수 있는 고급 리조트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많은 분들이 유럽보다는 좀더 쉽게 여행할 수 있는 태국인데요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될만큼 아름다운 팡아만의 야오노이 섬에 위치한 Six Senses Hideaway Yao Noi 리조트 입니다 

우드 패널 월과 야자나무로 만든 지붕, 유기농 채소로 가득한 정원의 풀빌라 등으로 유명한 '친자연주의' 컨셉의 고급 리조트예요   

오늘은 실내보단 주변 경관들을 감상하실 수 있는 야외 위주로 올려볼까 해요

대부분 휴가를 떠나시거나 이미 갔다 오셨을 수도 있지만 저처럼 이번 여름은 망해서 방콕에서 보내시는 분들은 저처럼 대리만족이라도 ...^^;;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Travel + Style


Six Senses Hideaway Yao Noi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하루하루 습기와 더위에 쩔어 녹초가 될 거 같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나요? 

단순히 후덥지근하단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이 더위에 한 일주일 이상 아무 생각없이 쉬다오고 싶어지는 그런 호텔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Patsios Architecture + Construction社가 디자인한 산토리니 이아에 있는 '1864 The Sea Captain's House' 호텔 이에요 

이름도 독특한 이 호텔은 19세기 말 부유한 선장을 위해 지어진 빌라라고 해요 

그 중에서도 특히 스노우 화이트로 미니멀하게 꾸며진 케이브(Cave) 스위트 룸들은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힐링되는 느낌을 주고 있어요 

특히나 천장부터 플로어까지 온통 화이트인 곳에 투명한 블루 컬러의 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다면 천국이 따로 없지 않을까요? 전 이번 여름은 망했으니 다음을 기약하며 대리만족이나 해야겠어요 ㅎ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Vangelis Paterakis via Patsios Architecture + Construction


Hotel Site : 1864 The Sea Captain's Hous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예전 무한도전이 뉴욕 촬영을 하며 묵어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ACE 호텔. 

빈티지와 모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힙스터 스타일의 스타일리시한 부띠크호텔을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뉴욕이 아닌 런던에 있는 ACE 호텔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Universal Design Studio社가 디자인한 에이스 호텔은 런던의 힙한 동네인 쇼디치(Shoreditch)에 있으며 258개의 객실 수를 갖고 있어요  Max Lab을 비롯한 로컬 아티스트들과 크래프트, 프랑스 패션 브랜드 A.P.C.(아페쎄)와의 콜라보레이션 베딩, 일부 객실에 구비된 턴테이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 등으로 이미 알고계신 분들도 굉장히 많으실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려드리는 이유는 객실 이미지를 하나하나 잘 보시면 소소한 데코 팁과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대부분 호텔은 여행시 편하게 묵으실 이유로 찾기 때문에 데코 아이디어에 촛점을 맞추지 않으실 텐데요 이번엔 인테리어에 촛점을 맞춰 보시면 또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Andrew Meredith via Homedsgn 

ACE HOTEL LOND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날은 점점 더워지고 메르스 때문에 외출도 조심해지는 요즘이에요 

오늘은 저희 아부지 생신이라 좀 편하게 외식 한번 할려고 했는데, 메르스 때문에 역시 취소하고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하루 빨리 이 사태가 진정되서 더 이상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오늘은 그래서 지난번에 이어 뭔가 보는 것만으로도 심신이 힐링 되는 그런 쉼터가 있는 이미지들을 모아봤습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멋진 에게해를 바라보며 망중한을 즐길 수 있는 그리스 미코노스에 있는 Agnandi 호텔 이에요 

이곳에 있다면 시간이 정말 느리게 흐를 거 같아요 하늘과 바다 모두 푸른 것을 보고 있자니 숨이 멎을듯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PHOTO : Agnandi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Puglia) 지역의 알베로벨로(Alberollo)에 있는 트룰리(Trulli) 입니다 사실 여름에 이 지역을 구경하긴 좀 많이 더워요^^; 하지만, 정말 하얀 집에 독특한 지붕이 얹힌 이 전통 가옥은 트룰리는 한번쯤 꼭 가서 볼 만한 것이긴 합니다 사진의 집은 Azzurra Garzone Architects가 리노베이션을 한 곳이에요 트룰리는 대부분 작은 편이지만, 요새는 Airbnb 등에 플랫렌트를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특별한 휴가를 보내보고 싶다면 이곳에서 하룻밤 묵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PHOTO via style-files









한여름의 이탈리아는 어디든 너무 덥지만, 맛있는 음식과 함께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토스카나 지방에서 보낼 수 있다면 저는 좋아요! 좋아요~! 토스카나 Castiglioncello del Trinoro(까스틸리온첼로 델 트리노로)에 있는 호텔 Monteverdi(몬테베르디) 입니다 

저 침대 위에서 한 여름에 낮잠을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네요 


PHOTO : Monteverdi Tuscany









이탈리아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Matteo Thun의 썸머 하우스 입니다 볼짜노(Bolzano)에서 태어나 밀라노에서 일했지만, 그의 썸머 하우스는 카프리(Capri)에 있네요 저 멋진 전경을 내려다보며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다면 무엇을 먹던 꿀맛일 거 같아요 보고있자니 당장 짐을 꾸려 떠나고 싶네요ㅋ


PHOTO via AD Magazin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날씨가 점점더 무더워지고 있어요 

어찌 봄인가 싶더니 느낄 새도 없이 정말 한달도 안 되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 여름이 와버렸네요 

오늘은 그래서 이 무더위를 간접 해소할만한 바다가 보이는 그리스 섬에 있는 빌라 인테리어를 올려드립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Almyra Guest Houses in 미코노스, 그리스  


사실 알미라 게스트 하우스는 빌라는 아니고 11개의 베드룸이 있는 럭셔리 레지던스 호텔 입니다 

그리스 미코노스 섬에 있는 모로칸 스타일을 비롯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된 시크한 디자인 레지던스예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Paraga 비치를 즐길 수 있는 그런 호텔 입니다 


PHOTO via Almyra Guest House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날씨가 점점더 무더워지고 있어요 

어찌 봄인가 싶더니 느낄 새도 없이 정말 한달도 안 되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 여름이 와버렸네요 

오늘은 그래서 이 무더위를 간접 해소할만한 바다가 보이는 그리스 섬에 있는 빌라 인테리어를 올려드립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Villa Anemone(빌리 아네모네) in 산토리니, 그리스  


빌라 아네모네는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베드 & 브렉퍼스트예요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에게 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좋은 곳이에요 편안하고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리노베이션된 이곳은 특히 풍수적인 요소를 고려해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하니 정말 기분좋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어요 


PHOTO via Bright Blue Villa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