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레이 앤 화이트의 네오클래식 스타일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L′atelier Fantasia (繽紛設計)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41평 아파트에요

모노톤의 엘레강스한 인테리어가 마치 우아하면서도 도도한 레이디를 연상시켜요

큰 유리로 만든 스토리지와 스테인레스 스틸의 컵홀더 등으로 이뤄진 베쓰룸 등 완벽하게 하이-엔드 부띠크 호텔같은 느낌을 주지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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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Searc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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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지만 파스텔톤의 컬러플한 러블리 하우스를 소개해 드려요

뉴욕 센트럴 파크 근처에 있는 Nicole Gonzalez와 그녀의 파트너, 2 아이가 사는 콘도 인테리어에요  

약 20평(65m²)의 작은 공간이지만 파스털톤의 컬러플한 화사하고 러블리한 하우스로 특히 키즈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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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IA New York via Design Spo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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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디자인'과 '축구'라는 집주인의 관심사가 잘 드러나는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Regina Strumpf Arquitetura & Interiores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아파트에요 

특히 라이트 우든 플로어와 소프트 크림 컬러의 소파와 커튼, 브릭월의 리빙 룸은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편안한 거실을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은 소재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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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Regina Strumpf Arquitetura & Interiores





넓고 환한 리빙 룸이에요 라이트 우든 플로어와 소프트 크림 컬러의 소파와 커튼, 브릭월의 리빙 룸은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편안한 거실이에요 



Conceito 소파 by Firma Casa, 원목 테이블 by Micasa, Overdyed 사이드 테이블과 Rock 램프 by Diesel with Moroso, Tank 램프 by Established & Sons



리빙 룸 한쪽에는 하늘의 구름을 연상시키는 아트 조명과 그 아래는 와인고가 있고 그 앞에는 원목의 라운지 체어 2개를 놓았어요 




그리고 그 위에는 핑크 컬러의 Marylin Monroe의 팝아트와 Lumini의 Lift 플로어 램프를 놓았어요 



소파 맞은편 TV가 있는 공간이에요 윗쪽에는 철제와 원목으로 만든 오픈 선반을 달아 축구에 관한 소품들을 진열해 놓았어요 

그 앞에는 Vitra의 Cité 암체어와 Cork 스툴을 놓았어요 




리빙 룸 옆 다이닝 공간이에요 Muuto의 Studio 서스펜션 램프 아래에 심플한 디자인의 원목 테이블 그리고 Vitra의 Softshel 체어를 놓았어요 



한쪽 코너에는 Christian Haas의 조명 Rope가 달려 있어요 



전체적으로 밝고 디자이너 퍼니처와 아트 등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민 리빙 룸이에요 



블랙 & 메탈의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키친이에요 Vitra의 Star 벽시계 외의 다른 데코없이 심플하게 꾸몄어요 



세컨드 다이닝 공간은 베란다에 있어요 Ingo Maurer의 Zettel’z 서스펜션 램프와 Knoll의 Tulip 테이블 등을 놓았어요 



미니멀리스트의 모던 시크한 베쓰룸이에요 스톤으로 만든 세면대가 굉장히 맘에 드네요 




워크스페이스에요 글래스 탑 테이블 위에는 Bang & Olufsen의 BeoSound 8 미니 오디오가 있고 Luceplan의 ForteBraccio 테이블 램프, 그리고 축구화랑 유니폼 등으로 멋지게 데코한 선반 앞에는 Ingo Maurer의 Eddie's Son 서스펜션 램프가 있어요 



리빙 룸을 제외하고 다른 공간들은 미니멀리스트로 꾸몄어요 베드룸 역시 원목과 화이트로 심플하면서도 아늑하게 꾸몄어요 

원목의 베드 헤드보드와 픽셀 아트워크, 그리고 옐로우 Jielde 램프가 있네요 



마스터 베드룸과 연결된 베쓰룸이에요 입구에는 충분한 크기의 클로짓이 있구요 



팝아트 느낌의  Established & Sons의 옐로우 Torch 램프가 악센트를 주고 있어요 




역시 화이트의 깔끔함과 미니멀리스트로 꾸민 베쓰룸이에요 이런 베쓰룸 디자인은 응용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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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Blanca San Martín 건축가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105m²(약 32평)의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올드한 아파트가 심플하고 모던한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변신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키친과 다이닝 공간과 베드룸이 맘에 드는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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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 Casa





스타일과 텍스쳐가 믹스된 리빙 룸이에요 와이어 체어는 Knoll의 Bertoia체어이고, 미드 센추리 빈티지 암체어, BoConcept의 Rico 풋스툴, 고스트 커피 테이블, 그리고 애니멀 프린트가 된 Zara Home의 러그 등으로 꾸며져 있어요 컬러가 가을에 어울리네요 



각기 다른 세월과 스타일로 꾸며졌지만 세심하게 선별되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요 특히 화이트 월과 라이트 우든 플로어에 대비되는 진한 컬러가 어느 정도의 무게감도 주고 있어요  



오리지널 벽을 허물어 리빙 룸, 키친, 다이닝 룸이 오픈된 한 공간에 있어요 다이닝 룸은 러블리한 핑크 러그를 깔아 공간 구분을 했어요 

Knoll의 Bertoia체어와 Eames DSW 체어를 놓았어요 




다이닝 테이블 뒷쪽은 초록 식물과 아트 프레임, 그리고 올드 도어로 무심한듯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작은 발코니는 IKEA 테이블과 체어, ZARA Home 쿠션 커버를 놓았어요 



리빙 룸 한 코너에 있는 워크스페이스예요 노출돈 콘크리트 기둥에 딱 들어맞는 이 공간은 2개의 인더스트리얼 메탈 프레임의 책장과 우드 데스크로 꾸몄어요 라이트 그레이 페인팅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다이닝 룸과 키친 입니다 통유리창을 통한 채광효과로 밝은게 특징이에요 화이트 톤에 핑크 러그로 악센트를 준 것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요 



매트 화이트 컬러의 모던한 키친 입니다 심플한 라인에 아일랜드 바가 연결되어 있어요 높이가 조절 가능한 우드 스툴은 IKEA의 Svenerik 스툴이에요 



로우 캐비넷 도어는 다이닝 룸쪽에서 열리게 되어 있어요 매트 화이트에 알루미늄 핸들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벽에 있는 시계는 Zelco의 Real Wall Clock 이에요 




키친 플로어는 오리지널 타일을 그대로 두었어요 후드 옆에는 Artemide의 Tolomeo 램프를 양쪽에 달았어요 



파스텔 컬러의 북유럽 스타일로 꾸민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자연광과 미니멀 디자인으로 'Less is more'를 실감하게 만드는 인테리어에요 

BoConcept의 Innocence 러그와 Bamboo Ladder 입니다 




나이트스탠드나 사이드 테이블이 작다면 이렇게 행잉 램프를 달아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도 좋아요 



화이트 클로짓과 스위트 베쓰룸 이에요 클로짓 앞에는 빈티지 가죽으로 만든 스툴과 옷걸이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샤워룸과 화장실이 나눠져 있고 반투명 글래스 도어를 달았어요 



시멘트 타일과 오크 우드 캐비넷으로 꾸며진 욕실 세면대에요 




게스트 베쓰룸 입니다 허니콤 타일과 우든 플로어로 꾸며져 있어요 



게스트 베쓰룸 벽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수납한 히든 공간을 만들었어요  



현관 입구에요 가벼운 콘솔을 놓아 좁은 공간을 심플하게 꾸몄어요 

Armadillo 솔리드 오크 우드와 스틸 프레임으로 이뤄진 콘솔은 Habitat 제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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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오스트리아 인테리어는 두번째 소개해드리는 거 같은데요 

오늘은 간만에 블랙 앤 화이트의 우아하고 시크한 인테리어를 올려드릴려고 해요 

빌헬름 시대(19세기)에 지어진 건물의 로프트를 Bernd Gruber가 리노베이션한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예요 

하우스 중심에는 중심에는 매탈 월 패널로 큐브형의 가벽을 만들어 TV 스크린 설치와 수납장은 물론, 리빙 룸과 다이닝 룸을 나누는 디바이더 역할도 하고 있어요 

매트 블랙의 키친과 베쓰룸 등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주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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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DS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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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날이 더워서 그런가 자꾸 시원한 이미지가 있는 - 특히 베쓰룸에 - 인테리어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도 그런 인테리어 중 하나인데요 

HOLA Design社의 Monika와 Adam Bronikowski가 디자인한 폴란드 바르샤바에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작은 평수의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으로 신혼부부나 결혼을 앞두고 한창 인테리어를 어찌 할까 고민이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화이트 컬러에 걸맞게 직각의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이 인테리어는 리빙 룸과 오픈 키친, 화이트 브릭 월로 데코를 한 베드룸, 그레이 슬라이딩 도어로 세련되게 만든 워크 인 클로짓(Walk-in closet), 스톤과 글래스 등으로 고급스럽게 꾸민 블랙 앤 화이트의 베쓰룸, 그리고 베쓰룸 벽을 장식하고 있는 시원한 포토까지 부족한 것 없이 심플하면서도 아늑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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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DS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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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 로프트 아파트에서 살 거지만 만약 경제적 여유가 있어 단독 주택도 갖게 된다면 이런 집의 그리지 않을까 싶어요 

Fabryka Wnętrz Alina Szymańska가 디자인한 폴란드에 있는 250m²(약 75.6평)의 단독주택 인테리어예요 

럭셔리 인테리어는 호화롭고 고급스런 맛은 있지만 아늑한 분위기는 적어 아이들이 있는 집에선 살짝 아쉬운 점이 있어요 

하지만, 오늘 제가 올려드리는 인테리어를 보시면 분명 고급스런 디자인임에도 아늑하고 키즈 프렌들리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키즈룸을 비롯하여 디테일한 이미지가 많아 2번에 나눠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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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A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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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젊은 커플에게 잘 어울리는 편안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Tali Space(大秝設計)社가 리모델링한 대만 타이중 시에 있는 아파트예요 

따뜻한 느낌의 우든 플로어와 뉴트럴 톤 컬러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리빙 룸의 TV가 놓인 곳은  스톤 타일 벽과 마블로 고급스럽게 처리 했구요 

우드 퍼니처와 작고 귀여운 아트 프레임으로 프레임으로 다이닝 공간을 아늑하게 꾸몄어요 

차분한 느낌이 드는 모던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 젊은 커플이 참고하시면 좋은 아파트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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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ey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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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는 호수 근처에 있는 편안하고 모던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멋진 해변을 집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모던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Decus Interiors社가 디자인한 호주 시드니 근교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해변가에 있는만큼 뉴트럴 톤의 심플하면서도 릴렉스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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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ustin Alexander via Est Magazine





통유리창으로 멋진 뷰를 볼 수 있는 리빙 룸과 다이닝 룸 이에요 네추럴 오크 우드 플로어와 뉴트럴 컬러의 매치가 좋아요 

그레이 소파는 MCM HOUSE의 Joe Sofa With Arms, 다이닝 테이블과 체어는 Knoll의 Saarinen Tulip 테이블과 Spoleto 체어, 

Projecteur 365 램프 by Nemo(캐비넷 위에 있는), Log L 스툴 by Gervasoni, Lean LIght Floor Lamp by Örsjö 제품 입니다 



왼쪽에 있는 암체어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Moroso의 Redondo Chair이고 그 옆에 있는 건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The Spanish Chair예요 



다이닝 테이블 뒷쪽으로 작은 벤치와 메탈 와이어 스툴 등을 놓아 여백이 느껴질 수 있는 코너 공간을 꾸몄어요 꾸몄어요




복도에는 우드로 만든 만든 스토리지와 오픈 선반을 달았는데요 가죽으로 도어 핸들을 달았어요 



크지않은 스몰 화이트 키친이에요 George Nelson의 Bubble Pendant 서스펜션 램프가 핸드 페인팅된 아쿠아 컬러의 타일과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키친 캐비넷 역시 가죽으로 도어 핸들을 달아 통일감을 주고 있어요 심플하고 시원한 느낌이 드는 키친 이에요 



밝고 편안한 디자인의 베드룸이에요 특이하게 거실에도 버드 아트 프레임이 걸려 있는데, 침실에도 귀여운 코럴 컬러의 버드 그림이 걸려 있네요 클로짓 도어 핸들 역시 가죽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있어요 

스탠드 조명 아래에 있는 스툴은 Vintage Møller Foot Stool 입니다 




원목으로 꾸며진 또다른 룸입니다 클로짓과 책 수납장, 그리고 데스크를 빌트인으로 연결해서 공간을 잘 활용했어요 

Ollie 테이블 램프는 Milk + Sugar 제품 입니다 




화이트로 심플하고 청결하게 꾸민 베쓰룸 입니다 블랙 블랙 앤 화이트의 헥사곤 타일로 플로어를 모던하게 꾸몄어요 

세안대 위에 거울이 달린 수납장을 달아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어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만점인 Bang & Olufsen의 BeoPlay A9 스피커가 스타일리시하게 공간을 꾸며주네요 


부산이나 인천 등 바닷가가 보이시는 분들도 예산에 맞는 가구와 소품들로 이렇게 여유로운 분위기로 꾸며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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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나라 아파트 거실과 비슷한 대만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Luna Interior Design(璞拾設計)社가 디자인한 하우스 인데요 

리빙 룸과 다이닝 룸 까지 이어지는 공간이 한국의 한국의아파트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특이하게도 다이닝 룸 뒷쪽에 스터디 룸이 룸이있어요 다이닝 룸과의 벽의 반을 유리로 하여 앞뒤로 빛이 잘 통하게 하여 집안이 어둡지 않아요 

이 집은 마스터 베드룸의 벽이 특이한 형태라 눈에 띕니다 깔끔하게 블라인드를 달았구요 

심플하지만 북유럽 스타일 아파트 인테리어에서는 느끼기 끼기힘든 분위기가 있는 인테리어라 많은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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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ey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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