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플하고 프레쉬한 분위기의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로스 앤젤레스에 있는 Goicochea 부부의 보금자리로 1층과 2층은 Airbnb를 통해 게스트 하우스로 이용하고 3층은 홈오피스로, 4층을 집으로 쓰고 있는데요

화이트 베이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그와 상반되는 다크 컬러의 베드룸이 인상적인 그런 하우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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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essie Webster via designsponge

 

 

 

 

양쪽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에 밝고 소프트한 분위기의 리빙 룸이에요

 

 

IKEA의 KARLSTAD 화이트 소파 위에 플레이드 쓰로우로 따뜻한 느낌을 더했네요

 

 

맞은편에는 Crate and Barrel의 Petrie 소파를 놓았고 그 사이에는 역시 Crate and Barrel의 벤치 느낌의 Cliff 커피 테이블을 두어 살짝 미드 센추리 바이브가 느껴져요

 

 

빌트인 선반에는 뉴트럴 톤의 소품들을 놓아 꾸몄어요

 

 

 

다이닝 룸과 연결된 오픈 키친이에요 살짝 아치형식으로 만든 가벽과 화이트 & 소프트한 원목의 조화가 러블리한 키친이에요

 

 

IKEA의 KARLBY 카운터탑으로 꾸미고 화이트 타일과 원목의 오픈 선반으로 심플하면서도 마음 편안한 키친이에요

 

 

선반과 카운터탑 사이에 화이트 유리 블록으로 꾸며 빛의 반사를 높일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작은 창문같은 느낌이라 아기자기 예뻐요

 

 

세컨드 베드룸 이에요 벽에 붙은 빈티지 크레덴짜와 El Dot 퍼니쳐의 Future의 La Primitive 체이스 라운지와 Rhino 스툴이 묘하게 잘 어울리네요

 

 

유일하게 다크 컬러로 꾸민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다크 컬러가 살짝 미스테리한 분위기와 함께 뭔가 숨겨진 안식처같은 느낌을 주어요

 

 

 

다크 월, 화이트 창문, 빈티지 러그, 블랙 페인팅된 우드 플로어, 업홀스터리 체어, 인조 퍼 쓰로우 등으로 방 한 코너를 아늑하게 꾸몄어요  

 

 

빈티지 브라스 스타일의 조명과 벽의 컬러 매치가 좋아요

 

 

또다른 룸은 이렇게 L자 형의 빌트인 데스크를 놓아 홈오피스로 꾸몄어요

 

 

넓고 편안한 아웃도어 라운지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으면 참 좋겠네요

 

오늘은 인도에 있는 스타일리쉬한 럭셔리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Kelly Hoppen이 디자인한 인도 뭄바이에 있는 레지던스예요 

럭셔리 하면서도 컬러 믹스가 세련되게 잘 디자인 된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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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Visuelle Magazine



















오늘은 20세기 아파트의 오리지널리티와 데코레이션, 그리고 디테일이 유니크한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Andrea Castrignano가 디자인한 밀라노 첸뜨로에 있는 200m²(약 60.5평)의 아파트 인데요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있었던 Fuorisalone 2015에서 선보인 프로젝트예요 

패션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터닝한 그의 경력이 말해주듯 굉장히 패셔너블한 느낌의 인테리어예요 

네추럴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 그리고 레트로 스타일의 퍼니싱 등 클래식과 모던이 잘 믹스된 그런 디자인 입니다 

저는 역시 이런 스타일이 참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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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atteo Cirenei via Archiportale, Living





이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만든 Andrea가 발틱 해(Baltic Sea)의 블루 컬러 월이 매혹적인 리빙 룸 입니다 그가 Belle Époque(벨 에포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Polsit 1959 소파 뒤로 3개의 빌트 인 책장이 나란히 있어요 



벽 페인트 컬러와 벨벳 업홀스터리 소파 , 그리고 뒤로 보이는 스피커가 같은 블루 셰이드 컬러라 통일성을 주고 있어요 



TV 스크린이 설치된 가벽 역시 같은 발틱 해 컬러로 페인팅 하였고, 그 앞에는 역시 같은 계열 컬러의 스피커가 놓여져 있어요 



헥사곤 모양의 우드 타일로 플로어를 꾸몄는데 이런 타일로 꾸며진 건 처음 보는 거 같아요 



마치 월페이퍼에 가려진듯한 독특한 이 조명은 Buzzi & Buzzi의 LEAF 라이트 입니다 




20세기 건물의 클래식한 미와 모던함을 느낄 수 있는 우아한 디자인의 다이닝 룸 입니다 

다이닝 공간을 밝히는 멋진 서스펜션 라이트는 Bocci의 유명한 28 Cluster이고 체어는 HENRYTIMI의  MN102 체어 입니다 

테이블은 탑은 마르모 치뽈리노라는 마블이고 다리 부분은 자세히 보지 않으시면 잘 안 보이시겠지만 베이스가 헥사곤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역시 디테일 하나하나 유니크함을 보여주는 인테리어예요 벽 하단부는 블랙 마블로 꾸며 빛의 반사효과를 높였어요 

조명은 역시 Buzzi&Buzzi의 BLADE IP44 라이트 입니다 



매트한 블랙 캐비넷과 후드가 시크한 키친은 Modulnova의 Light 모델이에요 



양 사이드로 키친 캐비넷과 스토리지가 있고 한 가운데에 스낵 카운터와 함께 아일랜드바가 있는 형태인데요 

아일랜드 스툴은 메탈로 된 HENRYTIMI의 FD 103 스툴 입니다 

맞은편 벽에는 터치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요 





넓지 않은 공간의 키친은 매트 블랙과 스테인리스 스틸, 글라스 등으로 고급스런 컨템포러리 스타일 입니다 




오리지날리티를 살리면서 동시에 매력적인 레트로 스타일과 모던함을 위해 신중하게 디자인된 이 아파트의 복도 플로어는 다른 공간과는 달리 시멘트 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살짝 레트로 느낌의 로맨틱한 베드룸 이에요 화이트와 올드 로즈 컬러 등 페미닌 스타일로 꾸며져 있습니다 

침대는 역시 그가 디자인한 Polsit 1959 베드예요 



가끔 이렇게 천장을 월페이퍼로 장식한 인테리어들을 보곤 하는데요 나비가 그려진 핑크색 월페이퍼로 천장을 데코 했어요 



안쪽에 이렇게 작은 드레싱 룸이 마련되어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위에서 보신 룸과는 달리 남성적인 느낌의 베드룸이에요 

어스 계열 컬러(Earth Colour)로 꾸며져 편안함을 주는 마스터 베드룸 역시 Polsit 1959로 하이 패브릭 헤드보드가 있는 4 포스터 베드를 놓았어요 천장은 역시 그래픽 플로럴 디자인의 월페이퍼로 꾸몄습니다 



스피커 나이트스탠드 위의 램프는 Oluce의 Coupè 입니다 



마스터 베드룸 역시 워크 인 클로짓이 마련되어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에 있는 베쓰룸 입니다 벽은 Black Kafè 스톤 타일로 꾸몄고 크리스탈 글래스 세면대가 남성적인 마스터 베드룸 스타일과 잘 어울려요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이 드는 베쓰룸 입니다 

한쪽 벽면은 마블로 꾸며져 있고 크림 빛의 컬러와 로즈 골드 탭 등이 페미닌한 스타일의 베쓰룸 이에요 



역시 마블로 벽과 플로어가 장식된 게스트 베쓰룸 이에요 



게스트 베쓰룸의 조명은 Buzzi & Buzzi의 Funnel Lamp 입니다 




리빙 룸 창문을 열면 나오는 넓은 발코니에요 

바로 맞은 편에는 Santa Maria della Sanità(산타 마리아 델라 사니타) 성당이 살짝 보이네요 

저는 수영은 못하지만 꿈꾸는 것 중 하나가 비치 하우스 별장을 갖는 거예요 :)

오늘은 그런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비치 하우스 인테리어로 괜찮은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SA&V社가 디자인한 포르투칼 리스본 남쪽에 위치한 Comporta 지역에 있는 비치 하우스 입니다 

외부는 하늘과 바다를 연상시키즌 스카이 블루와 화이트로 컬러로 소박하게 보이지만 실내는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하게 꾸며져 있어요 

리빙 룸은 긴 업홀스터리 오또만(Ottoman)을 커피 테이블로 놓았는데요 필요에 따라서는 소파베드처럼 사용해도 될 거 같아요 

블랙 앤 화이트로 모던하게 꾸며진 키친 아일랜드 테이블에는 재생 목재에 페인팅을 하여 스툴을 만을어 놓았어요 목조 주택이지만 화이트 래커 페인팅 된 벽과 모던한 키친과 낡고 투박해 보이는 스툴의 믹스 앤 매치가 맘에 듭니다 

주로 핑크 계열의 컬러의 소품들이 쓰여져 러블리한 분위기를 주는 비치 하우스로 무더운 여름을 꿈같이 보내기에 딱인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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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A&V via Nuevo Estilo







Totem Table by Sovet, Chylium Chair by Bonacina Pierantonio, Fork Lamp by Foscarini with Diesel




Anisha Table Lamp by Foscarini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러블리한 컨트리 스타일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Natalia Shmelev가 디자인한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63m²(약 19평)의 아파트예요 

피치 아프리콧(Peach Apricot) 월 컬러에 걸맞는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프로방스 스타일이나 코티지 스타일, 컨트리 스타일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데코 아이디어를 참고하시면 좋을 데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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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Pufik Home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17평도 채 안되는 작은 면적이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원룸 인테리어예요 

Maayan Zusman Interior Design社가 리노베이션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55m²(약 16.6평)의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오래된 원룸 아파트를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2룸 모던 아파트로 탈바꿈 시켰는데요 

이 아파트의 메인 컨셉 중 하나는 글래스 큐브예요 

마스터 베드룸의 투명한 글래스 큐브로 게스트 베쓰룸은 블랙 큐브로 디자인 했는데요 게스트 베쓰룸은 메인 베쓰룸과 반대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또한 발코니가 넓고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작은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닥 답답한 느낌이 없어요 

이제까지 소개해드린 작은집 인테리어 중 가장 맘에 드는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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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Gidon Levin 181 Architecture Photography via Archdaily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화이트 + 원목 인테리어예요 

Dori Interior Design社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Netanya에 있는 180m²(약 54.4평) + 100mc²(약 30평)의 발코니 면적을 갖고 있는 펜트 하우스예요 

펜트하우스하면 굉장히 화려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떠올리기 쉬운데 반해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로 일반 가정집 인테리어 해도 무난한 그런 편안한 인테리어 입니다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로 심플하고 아늑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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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di Cohen Zedek via Fres Home Daily






















오늘은 심플하지만 개성있는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Camille Hermand 디자이너에 의해 리노베이션한 170m²(약 51.4평)프랑스 파리에 있는 아파트예요 

리빙 룸과 키친, 다이닝 룸은 블랙 앤 화이트, 그리고 라이트 우드로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쉬하게 꾸며져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역시 미니멀 스타일로 특별한 데코없이 스토리지와 베드로 꾸며져 있는데요 헤드보드 식으로 보타니컬 느낌의 그린 월페이퍼로 벽을 장식하여 프레쉬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키즈룸 이에요 

하나는 파리 시내를 스케치한 월페이퍼로 벽을 꾸몄고 옐로우 펜던트 조명을 높이를 다르게 하여 달았어요 매달을 디스플레이 한 방법이나 전체적으로 잘 정리됐으면서도 이런 언밸런스한 멋이 참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또다른 키즈룸은 민트 컬러로 꾸몄습니다 좀더 어린 나이의 아이방 같아요 

아이의 손에 잘 닿을 수 있게 낮은 선반에 책들을 수납한 것이 눈에 띕니다 

세컨드 베쓰룸 역시 스카이 블루 월과 지오메트릭 타일 플로어의 파스텔 컬러로 꾸몄는데요 아이들이 쓰는 베쓰룸 디자인으로 좋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북유럽식 미니멀리스트보다 이런 스타일이 더 좋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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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ennifer Sath via Home AdoreCamille Hermand, Archilovers





Saarinen Tulip Table by Knoll






Gräshoppa Pendent Lamp by Gubi

GUBI 33D Leather Stool by Gubi










N°304 Lamp by DCW






Cushions by Ferm Living



Turbo Pendant Light by Gubi



Ray Washstand by EX.T 












오늘은 작지만 분위기는 있는 어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43m²(약 13평)의 스웨덴에 있는 스튜디오 스타일의 아파트예요 

블랙과 브라운 컬러, 다크 우드, 그리고 레더 등으로 싱글 남성에게 어울릴만한 감각있는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실물과 흡사한 책장 이미지의 월페이퍼예요 

밋밋할 수 있는 소파 뒤 벽을 멋진 월페이퍼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또한 대부분 원룸일 경우 리빙 룸과 키친을 오픈 스페이스로 한 공간에 두고 베드룸을 따로 하는데 반해, 리빙 룸과 베드룸이 한 공간에 있고 키친과 다이닝 룸은 가벽으로 나눈 것이 독특합니다 

가벽은 얇은 원목판으로 커버했는데, 페인팅을 하는 것보다 더 어울려 보여요 

브라운 컬러와 레더 등으로 스타일리쉬하고 고급스러움도 느낄 수 있게 꾸민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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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Erik Olsson


















로프트를 너무 좋아하는 릴리라 그동안 여러번 올려드렸는데, 그동안 올려드렸던 동양의 로프트 스타일의 인테리어 중에서는 가장 맘에 드는 인테리어(리빙 룸의경우)라 소개해 드릴까 해요

HAO Design Studio社가 디자인한 대만의 가오슝 시에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 인데요 

콘크리트 플로어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리노베이션으로 3마리의 고양이를 사랑하는 젊은 커플에 딱 맞는 그런 인테리어예요 

현관을 들어서면 메탈로 만든 패널이 마치 까페에 들어서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인테리어 소품들을 보면 모던하면서도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 리빙 룸이라기 보단 정말 까페같아요 

리빙 룸의 한쪽 벽은 큰 우드 소재의 책장으로 꾸며 책과 CD, LP판 등을 놓았고 그 뒤로는 우드와 파이프로 만든 다이닝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요 

다이닝 룸 월은 브릭 월로 꾸몄는데, 군데군데 화이트 컬러로 브릭 색을 연하게 해서 훨씬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또한 파이프 선반 옆에 빈티지 전화기를 달아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고 있어요 

플로어쪽에 보면 고양이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작은 통로를 만든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반면에 마스터 베드룸과 드레싱 룸 등은 밝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몄습니다 핑크, 옐로우, 블루같은 밝은 컬러를 택했고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가구들이 있지만, 플로럴 헤드보드 침대 등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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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ey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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