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노우 화이트같은 느낌의 미니멀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Waterfrom(水相設計)Design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38평 인테리어에요

깨끗한 화이트 컬러가 보는 순간 마음을 힐링해주는 심플한 디자인 입니다

취향에 따라선 차갑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의외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아늑하게 느껴져요

복잡한 도심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런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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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Waterfrom(水相設計)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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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심플하고 프레쉬한 분위기의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로스 앤젤레스에 있는 Goicochea 부부의 보금자리로 1층과 2층은 Airbnb를 통해 게스트 하우스로 이용하고 3층은 홈오피스로, 4층을 집으로 쓰고 있는데요

화이트 베이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그와 상반되는 다크 컬러의 베드룸이 인상적인 그런 하우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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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essie Webster via designsponge

 

 

 

 

양쪽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에 밝고 소프트한 분위기의 리빙 룸이에요

 

 

IKEA의 KARLSTAD 화이트 소파 위에 플레이드 쓰로우로 따뜻한 느낌을 더했네요

 

 

맞은편에는 Crate and Barrel의 Petrie 소파를 놓았고 그 사이에는 역시 Crate and Barrel의 벤치 느낌의 Cliff 커피 테이블을 두어 살짝 미드 센추리 바이브가 느껴져요

 

 

빌트인 선반에는 뉴트럴 톤의 소품들을 놓아 꾸몄어요

 

 

 

다이닝 룸과 연결된 오픈 키친이에요 살짝 아치형식으로 만든 가벽과 화이트 & 소프트한 원목의 조화가 러블리한 키친이에요

 

 

IKEA의 KARLBY 카운터탑으로 꾸미고 화이트 타일과 원목의 오픈 선반으로 심플하면서도 마음 편안한 키친이에요

 

 

선반과 카운터탑 사이에 화이트 유리 블록으로 꾸며 빛의 반사를 높일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작은 창문같은 느낌이라 아기자기 예뻐요

 

 

세컨드 베드룸 이에요 벽에 붙은 빈티지 크레덴짜와 El Dot 퍼니쳐의 Future의 La Primitive 체이스 라운지와 Rhino 스툴이 묘하게 잘 어울리네요

 

 

유일하게 다크 컬러로 꾸민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다크 컬러가 살짝 미스테리한 분위기와 함께 뭔가 숨겨진 안식처같은 느낌을 주어요

 

 

 

다크 월, 화이트 창문, 빈티지 러그, 블랙 페인팅된 우드 플로어, 업홀스터리 체어, 인조 퍼 쓰로우 등으로 방 한 코너를 아늑하게 꾸몄어요  

 

 

빈티지 브라스 스타일의 조명과 벽의 컬러 매치가 좋아요

 

 

또다른 룸은 이렇게 L자 형의 빌트인 데스크를 놓아 홈오피스로 꾸몄어요

 

 

넓고 편안한 아웃도어 라운지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으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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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외출보다는 집에서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

오늘은 작은 공간에서도 쾌적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Jeng Shihchieh Design Studio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7.5평(24.8m²) 면적의 아파트 인데요

3명의 가족을 위한 공간이라는데 솔직히 어떻게 3명이 저 공간에서 살 수 있을지는 잘 상상이 되진 않아요^^;

하지만 싱글족에게는 최적의 인테리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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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ivan+yang photography via Jeng Shihchieh Desig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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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디자인들이 심플해지면서 인테리어도 간결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많아지는 거 같아요 

 

오늘은 일본의 atelier SPINOZA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MUJI의 하우스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원목의 복층 주택으로 북유럽 퍼니처와 최소한의 데코로 꾸미면 어울릴만한 햇빛 좋은 그런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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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atelier SPIN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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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첫 주의 인테리어네요 :)

오랜만에 블랙 앤 화이트의 심플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SMLXL 인테리어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체코 프라하에 있는 원 베드룸 아파트에요 

공간마다 높이가 다른 천장이 매력적인 애틱(Attic) 아파트로 비비드한 블루 체어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파렛트를 사용하여 소파, 식탁, 침대 등을 만들어 꾸민, 경제적이면서도 깔끔한 그런 인테리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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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SML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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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래스 박스 형태의 키친과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Nacho Olive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리모델링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아파트에요 

싱글 남성이 사는 아파트인데 여자인 제가 봐도 부러운 밝은 인테리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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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casa





블라인드를 통한 자연광이 데코레이션을 더 돋보이게 하는 리빙 룸이에요 브라운 컬러의 IKEA 소파 주변으로 옐로우, 블루 컬러를 더해 공간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줘요 



미드 센추리 디자인의 사이드보드와 콘크리트 벽을 연상시키는 거울, 그리고 아카풀코 체어 등으로 살짝 빈티지한 느낌이 들어요 



오픈된 공간을 카펫으로 센스있게 구분짓고 있어요 



블랙 메탈 프레임과 글래스 월의 박스 형태의 키친이에요 



키친공간에 창문이 없을 경우, 리빙 룸과 완전 오픈된 형태가 아니라면 굉장히 답답할 거에요 이런식으로 리모델링 하면 채광도 좋고 가족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어요 



블루 쿠션과 소품, 옐로우 커튼 등으로 리빙 룸은 화사하게 꾸몄지만 기본적인 베이스 컬러는 역시 블랙 앤 화이트에요 




키친 한쪽에는 작은 오피스처럼 앤틱 데스크와 아이콘 퍼니처인 Eames 체어를 두어 유리벽과 함께 인더스트리얼 바이브를 느낄 수 있어요 

마치 까페의 한 코너같은 느낌이에요 



음식 냄새 때문에 오픈된 키친을 싫어하는 분들도 많으신데 간단한 방법으로 독립된 공간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고 있어요 



벽 기둥을 사이에 두고 리빙 룸 옆에는 다이닝 룸이 있어요 



앤틱 진열장과 빈티지 다이닝 체어, 골드 글래스 조명 등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 앤 매치 되었네요 



간단한 오너먼트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내었네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나이스하게 데코한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IKEA의 PS 메탈릭 캐비넷과 코퍼 펜던트 조명, 그레이 스트라이프 커튼, 블랙 앤 화이트의 아카풀코 체어 등으로 모던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베드룸이에요 



화이트와 다크 그레이로 페인팅한 베쓰룸이에요 따뜻함을 주는 화이트로 페인팅한 우드 캐비넷과 내추럴 우드 플로어에 빈티지 스타일의 거울을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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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늑한 분위기의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Soesthetic 인테리어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우크라이나에 있는 아파트에요 

스톤, 우드, 세라믹 등의 소재들로 모던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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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Soesth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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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멋진 정원이 있는 고급 주택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Husmann 인테리어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평창동에 있는 200평의 전망좋은 하우스에요 

뉴트럴 컬러를 베이스로 마블과 월넛 우드, 우드 텍스처를 가진 고급 타일, 페인팅, 보타니컬 패턴의 월페이퍼 등 고급스런 소재들로 꾸며진 인테리어에요 

집주인의 취향에 맞춰 가구까지 커스터마이징 한 인테리어로 노년을 생각하며 꿈꿀만한 그런 하우스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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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AZE Studio via Hus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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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여행에서 편안히 묵을 수 있는 렌탈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독일 베를린에 있는 Nomads Apt. 150m²(약 45평)의 레지던스 아파트에요 

3 베드룸과 2 베쓰룸, 키친, 다이닝 공간과 발코니가 있으며 빈티지와 컨템포러리 퍼니처로 꾸며진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에요 

다소 남성적인 느낌이 물씬 드는 인테리어라 별로 좋아하실 분들은 없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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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Nomads A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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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댓글로 요청한 분이 계시듯, 오랜만에 유럽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유럽의 인테리어는 클래식 건물과 모던한 퍼니처로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데 그 특유의 매력이 있는데요 

Camille Hermand Architectures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프랑스 파리에 있는 39평(130m²)의 이 아파트 역시 그런 인테리어에요 

에펠탑 뒷쪽에 위치한 19세기 건물의 리모델링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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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Camille Hermand Architectures





제가 사랑하는 아치형 창문 아래 파우더리 컬러의 벨벳 소파가 매력적인 리빙 룸 이에요 부드러운 3시터 소파는 Flexform의 Guscio, 창문 옆 러블리한 한쌍의 코퍼 램프는 Tom Dixon의 Base예요 



원형의 리빙 룸에 헤링본 우든 플로어로 아늑하면서 살짝 페미닌한 스타일이에요 오발형의 커피 테이블은 Miniforms의 Bino 커피 테이블이에요 



벽난로가 있는 리딩 룸이에요 책장과 스토리지로 자연스럽게 벽을 꾸몄어요 플로어 램프는 유명한 Flos의 Arco 램프이고 가죽 체어는 Fritz Hansen의 PK22 체어에요 




넓직한 다이닝 룸이에요 콘솔 스타일의 스토리지 위에는 Cole & Son의 Nuvolette 월페이퍼를 포인트로 사용하였고 블랙, 화이트, 옐로우 컬러의 재밌는 선반은 Gubi의 Dedal Shelf예요 그 앞에는 유명한 Louis Poulsen의 Panthella 램프와 Foscarini의 Lumiere XXL 램프가 있네요 

마블 탑의 오발 테이블은 역시 유명한 Knoll의 Tulip 테이블이고, Fritz Hansen의 Gran Prix 체어들과 매치했어요 테이블 위에는 제가 소개해 드린 여러 인테리어에서 많이 보셨던 ClassiCon의 Bell 램프에요 



다이닝 룸과 키친 사이에 창문을 내어 채광효과를 높였어요 리딩 룸 천장에는 유명한 Vertigo 램프(Petit Friture)가 보이네요 




모던한 스타일의 키친이에요 캐비넷을 대신하여 오픈 선반으로 심플하게 꾸몄어요 마블로 카운터탑을 만들어 스토리지와 싱크대부터 아일랜드 테이블까지 한번에 해결했어요 



역시 브라스 월 스콘스로 깔끔하게 디자인했어요 



키친에서 보이던 계단이에요 벽은 이렇게 아이들의 물품을 정리하는 수납선반으로 활용했어요 




베쓰룸과 글래스 도어로 연결된 스위트룸인 마스터 베드룸 이에요 Erica Wakerl의 Angles 월페이퍼를 베드 헤드보드 대신하여 꾸몄고, 계단옆 벽처럼 빌트인 오픈 선반으로 사이드 테이블를 대신 했어요 



마스터 베드룸에 있는 베쓰룸이에요 지오메트릭 패턴의 세라믹 타일 플로어와 심플한 스토리지로 꾸몄어요  




키즈룸이에요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Erica Wakerly 월페이퍼 Fan과 레드 컬러 커튼으로 따듯하면서도 발랄함이 느껴지는 룸이에요 IKEA의 PELLO 암체어를 놓았어요 



침대 맞은편에는 빈티지한 소품들로 데스크를 꾸몄어요 오픈 선반은 ClassiCon의 Diana 선반이에요 



창문 옆 데드 스페이스를 스터디 공간으로 살렸어요 



지오메트릭 패턴의 Ferm Living 월페이퍼 입니다 



역시 지오메트릭 패턴의 세라믹 타일로 꾸민 또다른 베쓰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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