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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Fujian(伏見設計)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고급스런 인테리어들을 소개해 드려요 

고급스런 디자인을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실만한 인테리어가 많은데 각 주택마다 이미지들이 너무 적어서 평소처럼 하나의 하우스를 자세히 소개해드릴 수 없는게 아쉬워요 

리빙 룸은 물론, 다이닝 룸, 베드룸, 그리고 키즈룸까지, 네오클래식 스타일부터 로프트풍의 인테리어까지 우아하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은 그런 디자인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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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Fujian(伏見設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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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세기 아파트의 오리지널리티와 데코레이션, 그리고 디테일이 유니크한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Andrea Castrignano가 디자인한 밀라노 첸뜨로에 있는 200m²(약 60.5평)의 아파트 인데요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있었던 Fuorisalone 2015에서 선보인 프로젝트예요 

패션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터닝한 그의 경력이 말해주듯 굉장히 패셔너블한 느낌의 인테리어예요 

네추럴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 그리고 레트로 스타일의 퍼니싱 등 클래식과 모던이 잘 믹스된 그런 디자인 입니다 

저는 역시 이런 스타일이 참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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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atteo Cirenei via Archiportale, Living





이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만든 Andrea가 발틱 해(Baltic Sea)의 블루 컬러 월이 매혹적인 리빙 룸 입니다 그가 Belle Époque(벨 에포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Polsit 1959 소파 뒤로 3개의 빌트 인 책장이 나란히 있어요 



벽 페인트 컬러와 벨벳 업홀스터리 소파 , 그리고 뒤로 보이는 스피커가 같은 블루 셰이드 컬러라 통일성을 주고 있어요 



TV 스크린이 설치된 가벽 역시 같은 발틱 해 컬러로 페인팅 하였고, 그 앞에는 역시 같은 계열 컬러의 스피커가 놓여져 있어요 



헥사곤 모양의 우드 타일로 플로어를 꾸몄는데 이런 타일로 꾸며진 건 처음 보는 거 같아요 



마치 월페이퍼에 가려진듯한 독특한 이 조명은 Buzzi & Buzzi의 LEAF 라이트 입니다 




20세기 건물의 클래식한 미와 모던함을 느낄 수 있는 우아한 디자인의 다이닝 룸 입니다 

다이닝 공간을 밝히는 멋진 서스펜션 라이트는 Bocci의 유명한 28 Cluster이고 체어는 HENRYTIMI의  MN102 체어 입니다 

테이블은 탑은 마르모 치뽈리노라는 마블이고 다리 부분은 자세히 보지 않으시면 잘 안 보이시겠지만 베이스가 헥사곤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역시 디테일 하나하나 유니크함을 보여주는 인테리어예요 벽 하단부는 블랙 마블로 꾸며 빛의 반사효과를 높였어요 

조명은 역시 Buzzi&Buzzi의 BLADE IP44 라이트 입니다 



매트한 블랙 캐비넷과 후드가 시크한 키친은 Modulnova의 Light 모델이에요 



양 사이드로 키친 캐비넷과 스토리지가 있고 한 가운데에 스낵 카운터와 함께 아일랜드바가 있는 형태인데요 

아일랜드 스툴은 메탈로 된 HENRYTIMI의 FD 103 스툴 입니다 

맞은편 벽에는 터치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요 





넓지 않은 공간의 키친은 매트 블랙과 스테인리스 스틸, 글라스 등으로 고급스런 컨템포러리 스타일 입니다 




오리지날리티를 살리면서 동시에 매력적인 레트로 스타일과 모던함을 위해 신중하게 디자인된 이 아파트의 복도 플로어는 다른 공간과는 달리 시멘트 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살짝 레트로 느낌의 로맨틱한 베드룸 이에요 화이트와 올드 로즈 컬러 등 페미닌 스타일로 꾸며져 있습니다 

침대는 역시 그가 디자인한 Polsit 1959 베드예요 



가끔 이렇게 천장을 월페이퍼로 장식한 인테리어들을 보곤 하는데요 나비가 그려진 핑크색 월페이퍼로 천장을 데코 했어요 



안쪽에 이렇게 작은 드레싱 룸이 마련되어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위에서 보신 룸과는 달리 남성적인 느낌의 베드룸이에요 

어스 계열 컬러(Earth Colour)로 꾸며져 편안함을 주는 마스터 베드룸 역시 Polsit 1959로 하이 패브릭 헤드보드가 있는 4 포스터 베드를 놓았어요 천장은 역시 그래픽 플로럴 디자인의 월페이퍼로 꾸몄습니다 



스피커 나이트스탠드 위의 램프는 Oluce의 Coupè 입니다 



마스터 베드룸 역시 워크 인 클로짓이 마련되어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에 있는 베쓰룸 입니다 벽은 Black Kafè 스톤 타일로 꾸몄고 크리스탈 글래스 세면대가 남성적인 마스터 베드룸 스타일과 잘 어울려요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이 드는 베쓰룸 입니다 

한쪽 벽면은 마블로 꾸며져 있고 크림 빛의 컬러와 로즈 골드 탭 등이 페미닌한 스타일의 베쓰룸 이에요 



역시 마블로 벽과 플로어가 장식된 게스트 베쓰룸 이에요 



게스트 베쓰룸의 조명은 Buzzi & Buzzi의 Funnel Lamp 입니다 




리빙 룸 창문을 열면 나오는 넓은 발코니에요 

바로 맞은 편에는 Santa Maria della Sanità(산타 마리아 델라 사니타) 성당이 살짝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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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러블리한 컨트리 스타일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Natalia Shmelev가 디자인한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63m²(약 19평)의 아파트예요 

피치 아프리콧(Peach Apricot) 월 컬러에 걸맞는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프로방스 스타일이나 코티지 스타일, 컨트리 스타일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데코 아이디어를 참고하시면 좋을 데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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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Pufik H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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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17평도 채 안되는 작은 면적이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원룸 인테리어예요 

Maayan Zusman Interior Design社가 리노베이션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55m²(약 16.6평)의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오래된 원룸 아파트를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2룸 모던 아파트로 탈바꿈 시켰는데요 

이 아파트의 메인 컨셉 중 하나는 글래스 큐브예요 

마스터 베드룸의 투명한 글래스 큐브로 게스트 베쓰룸은 블랙 큐브로 디자인 했는데요 게스트 베쓰룸은 메인 베쓰룸과 반대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또한 발코니가 넓고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작은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닥 답답한 느낌이 없어요 

이제까지 소개해드린 작은집 인테리어 중 가장 맘에 드는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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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Gidon Levin 181 Architecture Photography via Arch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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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심플하지만 개성있는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Camille Hermand 디자이너에 의해 리노베이션한 170m²(약 51.4평)프랑스 파리에 있는 아파트예요 

리빙 룸과 키친, 다이닝 룸은 블랙 앤 화이트, 그리고 라이트 우드로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쉬하게 꾸며져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역시 미니멀 스타일로 특별한 데코없이 스토리지와 베드로 꾸며져 있는데요 헤드보드 식으로 보타니컬 느낌의 그린 월페이퍼로 벽을 장식하여 프레쉬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키즈룸 이에요 

하나는 파리 시내를 스케치한 월페이퍼로 벽을 꾸몄고 옐로우 펜던트 조명을 높이를 다르게 하여 달았어요 매달을 디스플레이 한 방법이나 전체적으로 잘 정리됐으면서도 이런 언밸런스한 멋이 참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또다른 키즈룸은 민트 컬러로 꾸몄습니다 좀더 어린 나이의 아이방 같아요 

아이의 손에 잘 닿을 수 있게 낮은 선반에 책들을 수납한 것이 눈에 띕니다 

세컨드 베쓰룸 역시 스카이 블루 월과 지오메트릭 타일 플로어의 파스텔 컬러로 꾸몄는데요 아이들이 쓰는 베쓰룸 디자인으로 좋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북유럽식 미니멀리스트보다 이런 스타일이 더 좋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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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ennifer Sath via Home AdoreCamille Hermand, Archilovers





Saarinen Tulip Table by Knoll






Gräshoppa Pendent Lamp by Gubi

GUBI 33D Leather Stool by Gubi










N°304 Lamp by DCW






Cushions by Ferm Living



Turbo Pendant Light by Gubi



Ray Washstand by 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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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를 너무 좋아하는 릴리라 그동안 여러번 올려드렸는데, 그동안 올려드렸던 동양의 로프트 스타일의 인테리어 중에서는 가장 맘에 드는 인테리어(리빙 룸의경우)라 소개해 드릴까 해요

HAO Design Studio社가 디자인한 대만의 가오슝 시에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 인데요 

콘크리트 플로어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리노베이션으로 3마리의 고양이를 사랑하는 젊은 커플에 딱 맞는 그런 인테리어예요 

현관을 들어서면 메탈로 만든 패널이 마치 까페에 들어서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인테리어 소품들을 보면 모던하면서도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 리빙 룸이라기 보단 정말 까페같아요 

리빙 룸의 한쪽 벽은 큰 우드 소재의 책장으로 꾸며 책과 CD, LP판 등을 놓았고 그 뒤로는 우드와 파이프로 만든 다이닝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요 

다이닝 룸 월은 브릭 월로 꾸몄는데, 군데군데 화이트 컬러로 브릭 색을 연하게 해서 훨씬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또한 파이프 선반 옆에 빈티지 전화기를 달아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고 있어요 

플로어쪽에 보면 고양이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작은 통로를 만든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반면에 마스터 베드룸과 드레싱 룸 등은 밝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몄습니다 핑크, 옐로우, 블루같은 밝은 컬러를 택했고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가구들이 있지만, 플로럴 헤드보드 침대 등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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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ey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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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페미닌한 컨템포러리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미 한번 팹디 채널을 위해 올려드린 적이 있지만, 좀더 많은 이미지가 있고, 참 멋진 디자인인데 너무 예전에 올려드려서 못 보신 분들이 많으실까봐 다시 한번 올려봐요^^

After Design社의 Jamie Deck이 디자인한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한 콘도예요 그레이(SW 7016 Mindful Gray )와 화이트 컬러의 인테리어로 약간 비치 하우스 스타일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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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racey Ayton via Home A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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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나라 디자이너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봄社의 실장이신 분의 아파트 인데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스타일리쉬한 부티끄 형태의 40평대 아파트인테리어예요 

플로어를 타일로 하셨고 벽 전체에 블랙 프레임의 책장을 설치하여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꾸몄어요 

또한 천장에는 잉고 마우러의 Zettel'z 서스펜션 램프를 연상시키는 조명을 다셨는데 가만히 보니 아이의 사진으로 센스있게 제작하신 거 같아요 

거실 뒷쪽 벽은 패치워크 우드로 꾸몄는데 도어도 비슷한 우드 문이라.. 개인적으로 하나만 했으면 좀더 좋았을 거 같아요

다이닝 룸은 벤치를 만들어 다이닝 외에도 달리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만들었어요 

키친은 백스플레쉬와 뒷쪽의 아일랜드 바 벽까지 브릭월로 꾸몄는데 그 옆의 우드 도어와 또 바로 굵은 프레임의 반투명한 글래스 도어가 있어서 백스플레쉬만 브릭월로 하고 아일랜드 바가 있는 벽은 그냥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했으면 제 취향에는 좀더 맞았을 거 같아요 

마스터 베드룸에 있는 베쓰룸은 모 백화점 화장실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 입니다 좁은 공간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세안대는 안방과 오픈되어 있는 구조네요 이렇게 하면 메이크업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키즈룸은 계단을 만들고 미끄럼틀과 자연스럽게 연결을 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환상입니다 

또다른 키즈룸은 침대와 스터디 공간에 파티션을 두어 공부에 좀더 집중할 수 있게 했어요


소파는 까사미아의 제품이고 나머지는 손수 제작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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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esign Vom(디자인 봄)

(사진이 많아 나눠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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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나라 디자이너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봄社의 실장이신 분의 아파트 인데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스타일리쉬한 부티끄 형태의 40평대 아파트인테리어예요 

플로어를 타일로 하셨고 벽 전체에 블랙 프레임의 책장을 설치하여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꾸몄어요 

또한 천장에는 잉고 마우러의 Zettel'z 서스펜션 램프를 연상시키는 조명을 다셨는데 가만히 보니 아이의 사진으로 센스있게 제작하신 거 같아요 

거실 뒷쪽 벽은 패치워크 우드로 꾸몄는데 도어도 비슷한 우드 문이라.. 개인적으로 하나만 했으면 좀더 좋았을 거 같아요

다이닝 룸은 벤치를 만들어 다이닝 외에도 달리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만들었어요 

키친은 백스플레쉬와 뒷쪽의 아일랜드 바 벽까지 브릭월로 꾸몄는데 그 옆의 우드 도어와 또 바로 굵은 프레임의 반투명한 글래스 도어가 있어서 백스플레쉬만 브릭월로 하고 아일랜드 바가 있는 벽은 그냥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했으면 제 취향에는 좀더 맞았을 거 같아요 

마스터 베드룸에 있는 베쓰룸은 모 백화점 화장실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 입니다 좁은 공간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세안대는 안방과 오픈되어 있는 구조네요 이렇게 하면 메이크업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키즈룸은 계단을 만들고 미끄럼틀과 자연스럽게 연결을 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환상입니다 

또다른 키즈룸은 침대와 스터디 공간에 파티션을 두어 공부에 좀더 집중할 수 있게 했어요


소파는 까사미아의 제품이고 나머지는 손수 제작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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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개의 아파트 하우스를 하나의 멋진 네오 보헤미안 스타일의 하우스로 만든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독일의 건축가 Sophie von Bülow가 디자인한 베를린에 있는 75m²(약 22.7평)의 아파트예요 

20세기 초에 세워진 아르 누보 스타일의 빌딩의 2개의 인접한 아파트를 하나의 아파트로 리노베이션 된 것 인데요 

밝고 모던한 디자인에 빈티지 아이템으로 데코한 매력적인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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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ophie von Bülow, Living





밝고 환한 리빙 룸 이에요 가벽을 두고 키친과 오픈 스페이스로 되어 있어요 

낮게 설치된 책장과 원목탑과 메탈 레그의 테이블 그리고 노란 낡은 사다리, 화이트 업홀스터리 스몰 암체어 등으로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요 블랙 월 램프는 Vitra의 Potence 램프 입니다 



대표적인 북유럽 디자인의 체어들과 함께 역시 클래식 디자인인 Knoll의 Bertoia Side Chair를 놓았어요

긴 테이블을 놓아 워크 스페이스나 스터디 룸으로 또는 다이닝 테이블로 활용가능 합니다  



1900년대에 세워진 빌딩이란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모던한 로프트 스타일로 리모델링 했으며, 인더스트리얼 소재의 빈티지 소품 등으로 멋지게 매치했습니다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메탈 스토리지와 알파벳 네온 사인이 벽에 걸려 있어요 



벽을 데코하고 있는 빈티지 갈바나이즈 컨테이너(Galvanized container)와 돼지 모형, 그리고 원목 조각들 



가벽을 사이에 두고 키친 공간과 리빙 룸 공간이 오픈 스페이스로 연결되어 있어요 



전체 면적이 75m²(약 22.7평)로 넓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가벽으로 공간 낭비를 최소화하고 오픈 스페이스로 하여 채광 효과를 높이고 커뮤니케이션도 즐길 수 있게 만들었어요 




리빙 룸의 맞은편 벽면은 키친이 차지하고 있어요 이렇게 벽면 전체를 활용하여 다른 공간을 절약한 것을 알 수 있어요

천장에는 50년대 스타일의 조명이 달려있고, 오픈 선반 옆에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블랙 팬던트 램프를 달아 스타일을 믹스 했습니다 




키친 역시 굉장히 심플하면서 깔끔한 스타일 입니다 자연광이 많이 들어와서 굉장히 밝고 화이트 세라믹 브릭 타일로 백스플레쉬를 꾸며 빛의 반사 효과도 좋아요 



프렌치 윈도우 스타일의 오리지널 도어가 우아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줍니다 



플로어는 잘 닦인 우든 플로어로 화이트 페인팅 되었어요(여기서는 잘 안 보이지만 위의 사진에 보시면 아실 수 있어요)

책장은 리빙 룸에 있지만 오픈된 형식이라 이 각도로 보시면 복도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명언이나 좋은 글귀들은 언제나 멋진 데코 아이템이 되요 



리빙 룸과 마찬가지로 더스티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해 뭔가 분위기 있어 보이는 베드룸 이에요 

우드로 만든 심플한 베드 프레임과 다크 브라운의 체어, 벽에 걸린 빈티지 램프와 프렌치 윈도우 스타일의 도어가 릴렉스한 베드룸 분위기를 만들고 있어요 



빈티지 화이트 드로어와 브라운 계열의 모자와 백들로 심플하게 데코 했어요  



미니멀하게 꾸민 베쓰룸 이에요 시멘트 플로어와 콘크리트로 세면 받침을 만들어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디자인 했지만, 우아한 디자인의 프렌치 윈도우와 잘 어울리네요   



올드 메탈 프레임의 거울은 벽에 기대어 놓았어요 꼭 필요한 세면 도구들만 두어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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