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지만 세련된 복층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Lee's Design(文儀設計)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16평의 복층 아파트에요 

작지만 층을 나눠 2베드룸 공간을 만들었고 개인적인 공간과 그렇지 않은 공간이 잘 구분되어 있지만 투명 글래스로 꾸며져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플랫쉐어를 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


▶ FabD(팹디) 채널 ◀

PHOTO : Future Studio via Lee's Design(文儀設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반려묘와 함께 하기 좋은 원 베드룸 아파트를 소개해 드려요

Nika Vorotyntseva가 리모델링한 우크라이나에 있는 23평(75M²) 아파트에요

심플하면서도 효율적인 디자인의 발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싱글분들에게 딱인 그런 인테리어에요

 

행복하고 넉넉한 설날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 FabD(팹디) 채널 ◀

PHOTO via Nika Vorotyntseva Faceboo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17평도 채 안되는 작은 면적이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원룸 인테리어예요 

Maayan Zusman Interior Design社가 리노베이션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55m²(약 16.6평)의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오래된 원룸 아파트를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2룸 모던 아파트로 탈바꿈 시켰는데요 

이 아파트의 메인 컨셉 중 하나는 글래스 큐브예요 

마스터 베드룸의 투명한 글래스 큐브로 게스트 베쓰룸은 블랙 큐브로 디자인 했는데요 게스트 베쓰룸은 메인 베쓰룸과 반대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또한 발코니가 넓고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작은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닥 답답한 느낌이 없어요 

이제까지 소개해드린 작은집 인테리어 중 가장 맘에 드는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Gidon Levin 181 Architecture Photography via Archdail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은 작지만 분위기는 있는 어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43m²(약 13평)의 스웨덴에 있는 스튜디오 스타일의 아파트예요 

블랙과 브라운 컬러, 다크 우드, 그리고 레더 등으로 싱글 남성에게 어울릴만한 감각있는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실물과 흡사한 책장 이미지의 월페이퍼예요 

밋밋할 수 있는 소파 뒤 벽을 멋진 월페이퍼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또한 대부분 원룸일 경우 리빙 룸과 키친을 오픈 스페이스로 한 공간에 두고 베드룸을 따로 하는데 반해, 리빙 룸과 베드룸이 한 공간에 있고 키친과 다이닝 룸은 가벽으로 나눈 것이 독특합니다 

가벽은 얇은 원목판으로 커버했는데, 페인팅을 하는 것보다 더 어울려 보여요 

브라운 컬러와 레더 등으로 스타일리쉬하고 고급스러움도 느낄 수 있게 꾸민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Erik Olss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은 페미닌한 컨템포러리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미 한번 팹디 채널을 위해 올려드린 적이 있지만, 좀더 많은 이미지가 있고, 참 멋진 디자인인데 너무 예전에 올려드려서 못 보신 분들이 많으실까봐 다시 한번 올려봐요^^

After Design社의 Jamie Deck이 디자인한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한 콘도예요 그레이(SW 7016 Mindful Gray )와 화이트 컬러의 인테리어로 약간 비치 하우스 스타일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에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Tracey Ayton via Home Ado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 소개해드릴 하우스는 인테리어 자체도 뛰어나지만 전망도 뛰어난 그런 아파트예요 

스웨덴 고텐버그에 있는 이 아파트는 67m²(약 20평)의 원 베드룸의 오픈 스페이스 아파트 입니다 

전형적인 북유럽 아파트 디자인이지만, 곳곳에 소소하게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있는 그런 디자인 이에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통유리를 통해 내려다 보이는 항구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햇살좋은 날 저 발코니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거나 소일거리를 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플로어는 블랙 페인팅 된 우든 플로어로 화이트 컬러 벽과 잘 어울려요 베드룸 도어는 제가 좋아하는 슬라이딩 우드 도어 입니다 

키친 역시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몄지만 백스플레쉬를 월페이퍼 같은 것(Col and Son의 Woods 월페이퍼와는 좀 다른)으로 꾸며 심심함을 피했어요 그 위에 유리를 덮어준 것도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레이 SMEG 냉장고는 키친 아일랜드 체어와 통일감을 느끼게 해줘요 냉장고 옆 작은 화분 아래의 와인 랙(혹은 보틀 수납)과 그 위의 조명 데코도 참 맘에 듭니다 

베드룸을 보면 수납 공간을 만들어 그 위에 매트리스를 깔고 침대를 만들었어요 그 위로 앙증맞게 작은 두개의 창문도 너무 맘에 듭니다 

블랙 클로짓 뒤로는 빌트인 수납공간을 만들어 질서 정연하게 옷가지들을 수납하고 있습니다 맨 아랫칸의 우든 박스 수납이 정말 예뻐요 

그레이 타일로 심플하고 모던하게 꾸며진 베쓰룸은 러스틱한 느낌의 소품들을 놓아 상반대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면 기꺼이 이사가고픈 그런 아파트가 아닌가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Alvhe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작은 평수에도 밝고 엘레강스한 인테리어로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이 아파트는 58m²(약 17.5평)으로 1878년에 지어졌지만 실내 인테리어를 보면 이게 정말 1878년에 지어진거라고? 하며 놀라실만큼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하게 리노베이션 되었어요 

공간마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으면서도 또 그 흐름이 잘 이어지고 있어요 

밝고 환한 리빙 룸은 헤링본 패턴의 우든 플로어와 화이트 컬러 월, 그리고 샌드 계열의 컬러로 전체적으로 우아함이 느껴지는 컨템포러리 스타일 입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Micasa





소파는 IKEA 제품이고 옆의 사이드 테이블은 BoConcept의 Laval Side 테이블이에요 





Egg chair by fritz hansen






Alba Side Table by BoConcept








Hicks Hexagon Wallpaper by Cole & Son



베딩 커버는 Zara Home, 블루 커튼은 IKEA 제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조용하고 차분한 무드있는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Olga Akulova가 디자인한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2차 대전 후에 지워진 원 베드룸의 작은 평수 아파트예요  발코니 공간을 이용하여 키친을 연장한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작은 공간이지만 드레싱 룸까지 만들어 혼자 혹은 커플이 생활하기 충분한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인 디자인과 컬러, 무드가 상당히 맘에 들어요 

모던한 퍼니처에 모던한 디자인의 인테리어지만 왠지 모르게 고전적인 멋이 느껴지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릴리의 팹디 채널


PHOTO : Andrey AvdeenkoOlga Akulova via Home DSG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아주아주 작은 면적(모듈당 약12m²)이지만,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살기 편안하고 아늑한 하우스 인테리어예요 

Espai Fly社가 디자인한 스페인, 팔마 데 마요르카에 있는 베드 & 브렉퍼스트 Fly House 입니다 

한 눈에 봐도 넓지않지만, 편안해 보이는 이 하우스는 3개의 세컨핸즈 컨테이너를 이용하여 저렴하면서도 빠르게 지은 하우스예요 루프탑 풀장과 바깥 정원까지 합쳐서 총 면적은 74m²(약 22.3평) 이지만. 혼자 혹은 2~3이서 현지인 느낌으로 멋진 휴가를 보내기엔 더할 수 없이 편하고 아늑한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먹과 빈백은 모두 Fatboy 제품 입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Balbina Fullana via HomeDSGN, Fly House Blog, Airbn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더스티 화이트라 일반적인 화이트 인테리어와는 느낌이 다른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우크라이나 디자이너인 Anton Medvedev가 디자인한 체코 프라하에 있는 49m²(약 14.8평) 면적의 아파트 리모델링이에요 

로프트 스타일의 오픈 스페이스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를 써서 우선 채광효과가 좋아요 

전체적으로 리노베이션을 하여 구조를 확 바꾼 것이 아닌, 베드룸과 복도 사이의 벽을 치우고 대신 글래스와 메탈의 스크린 가벽을 설치하여 비주얼적인 효과를 높였어요 

개인적으로 작고 러블리한 키친이 너무 맘에 들어요 큐브모양이 캐비넷이 모여있는게 스페이스 에이지(Space Age) 스타일 느낌도 나고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다이닝 테이블과 묘하게 잘 어울리기도 하구요 

조명도 그렇게 메탈을 많이 사용한 인더스트리얼 디지인 이지만, 더스티 화이트 컬러여서 그런가 묘한 아련함같은 것이 느껴지는 그런 인테리어예요 

아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으실 거 같은데^^;; 저는 제 취향은 아니지만, 느낌이 다른 디자인이라 좋습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Anton Medvedev, via Behanc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