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Dreamer Interior Design&CO.(築夢室內設計)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40평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우아한 라인과 함께 디자인된 실용적인 수납공간과 앤틱 스타일의 퍼니처 등으로 3베드룸 하우스로 절제된 고급스런 네오 클래식 스타일의 하우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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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Dreamer Interior Design&CO.(築夢室內設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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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컬러가 맘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그런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스타일리스트 Isabel Flores가 스타일링한 스페인에 있는 클래식 컨트리 스타일의 하우스 인테리어 인데요 

따뜻한 햇살과 더불어 뉴트럴 컬러와 플로럴 패턴 등 소프트하고 페미닌한 느낌의 아늑하고 편안한 하우스에요 

소녀 감성 가득한 분들이 단독주택 인테리어로 나중에 생각해 볼만한 그런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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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El Mue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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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이것도 호불호가 갈리는 - 호는 별로 없을 거 같은^^;; - 인테리어인데요 

저는 이런 인테리어도 재밌고 좋아요 :)

싱글이라면 한번쯤은 꿈꿔 볼 수도 있고는 그런 디자인의 아파트가 아닐까 싶어요 

뉴욕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Sasha Bikoff가 리노베이션한 뉴욕 맨하튼에 있는 아파트예요 

마리 앙투아네트나 마담 퐁파두르가 머물만한 디자인의 컨템포러리 버젼을 원한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따라 탄생된 인테리어예요 

제가 예전부터 주장해왔던 골드와 블러쉬 핑크의 만남은 역시 러블리의 진수가 아닌가 싶어요 

마스터 베드룸과 드레싱 룸은 페미닌과 러블리한 디자인이지만 세컨드 룸은 네이비 블루를 택해서 또다른 고급스런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 Milo Baughman의 섹셔널 소파와 Dorothy Draper의 암체어에 Donald Baechler의 'Ice Cream Cone' 그림이 있는 리빙 룸은 앤틱 가구로 꾸미고 싶은 분들이 살짝 참고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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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atrick Cline via Lo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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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4 04:30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
      말씀하신 침대는 The Paris Apartment(www.parisapartment.com)에서 파는 Valentina Headboard 베드로 핑크 패브릭으로 업홀스터리한 거에요 한번 사이트에서 봐 보세요

  2. fairywoods 2016.01.05 15:16 신고

    와♥ 정말 감사해요!^ㅇ^)/ 항상 즐겁게 구독하겠습니다ㅎ 새해 복 마니받으세요~~♥

  3. fairywoods 2016.01.05 15:17 신고

오늘은 다양한 하우스를 보면서 기분 전환도 하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스페인 디자이너 Isabel López-Quesada(이사벨 로페즈 퀘사다)가 디자인한 프랑스 Biarritz(비아리츠)에 있는 농가를 리노베이션한 것인데요 이사벨은 텍스쳐와 컬러를 소재와 스타일에 맞게 사용하여 세련되고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유명한만큼 이 집도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멋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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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Revistaad.es, Isabel López-Quesada




러스틱 스타일을 엘레강스하게 인테리어 하기란 결코 쉽지않은 일입니다 더구나 여러가지 텍스쳐와 스타일을 믹스하여 표현하는 것은 더욱 그렇지요 리빙룸을 봐도 벨벳 앤틱 암체어와 코티지 스타일 소파, 러스틱 우드 테이블, 앤틱 체이스 라운지 체어와 컨트리 스타일 데이베드 등 각기 다른 스타일의 아이템들이 모여있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월데코는 낙엽잎 같기도 하고 나비를 연상케하기도 하는 장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리빙룸 한 곳엔 마치 중심을 잡듯 묵직한 라운드 테이블이 놓여 있고 그 양 사이드로 계단이 있는 게 맘에 듭니다 테이블 위에 커다란 식물을 놓아둔 것도 공간을 후레쉬하게 만들어 주고요 



계단 아래는 책장으로 활용했고, 그 앞에는 낡은 세티(settee)를 놓았는데 그 위에 벨벳 쿠션을 놓아 러스틱한 느낌과 동시에 벨벳이 주는 우아함이 있네요  



다이닝 룸은 앤틱 가구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키친 한 쪽에 낡은 수납장 아래엔 바구니들을 놓아 러스틱한 느낌을 주고 그 위엔 그린 식물과 레드 컬러로 악센트를 줬습니다 



캐비닛 위의 빈티지 앤틱 지도가 멋진 데코 아이템 이네요 




마스터 베드룸은 브릭이 일부 보이는 그런 낡은 느낌으로 꾸며 러스틱함을 강조했습니다 베드 위에 보이는 브릭이 멋진 헤드보드 역할을 하지 않나 싶어요 





베쓰룸은 헥사곤(Hexagon) 패턴의 타일로 러그 대신 플로어를 꾸몄는데요 전체적인 욕실 분위기에 맞춰 컬러를 잘 택한 거 같아요 








역시 러스틱 스타일에선 테라스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각기 다른 암체어와 화이트 코티지 스타일의 소파, 블루와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쿠션 등 심플하면서도 컨트리 스타일에 잘 맞는 소재인 거 같습니다 



대문이 소박하니 참 맘에 드네요 :)



서울은 미세먼지와 황사로 공기가 말이 아닌데 사진으로만도 참 힐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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