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클래식컬함이 살짝 느껴지는 컨템포러리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Oh-Gooddog(犬良設計) 인테리어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25평 아파트 디자인 이에요 

리모델링된 파리의 올드 아파트 스타일을 원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패턴 타일, 패널링, 파켓, 마블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오픈 플랜 스페이스로 디자인 했어요

파리 아파트를 연상시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신혼부부들에게 좋을만한 그런 디자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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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黃嘉達 via Oh-Gooddog(犬良設計), Deco My Place




























오늘은 좀 편안하면서도 일반적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Folk Design社가 디자인한 대만의 타이페이시에 있는 25평의 아파트 리모델링이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심플하고 아늑하면서도 뉴트럴 컬러의 엘레강스함이 있는 인테리어예요 

작은 공간이지만 소파 뒤에 데스크를 만들었고, 키친과 리빙 룸은 다크 브라운의 원목 슬라이딩 도어를 만들어 내추럴함을 더했어요 다른 공간은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하여 깨끗하고 마리메꼬 패브릭으로 프레임을 만들어 간단하게 색을 더했어요 

오픈 키친이 아님에도 글래스 월을 이용하여 키친이 보이는 것도 매력적이에요 

심플하고 편안한 25평 아파트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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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Folk Design Facebook




























오늘은 전체적으로 심플한데 퍼플 컬러를 악센트로 써서 좀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만의 蟲點子創意設計(Hair2bug)社가 디자인한 사각형 구조의 아파트예요 

베드룸과 리빙 룸을 슬라이딩 원목 도어 연결을 했는데, 베드룸 데스크가 리빙 룸까지 쭉 이어져 벤치가 되게 아이디어를 활용했어요 또한 원목 벤치에 홈이 있는 것으로 보아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룸 안에 TV 스크린 벽을 옆으로 밀면 수납장이 나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예요 

TV 스크린이 설치된 가벽을 두고 왼쪽은 베드룸, 오른쪽은 키친이 있는데요 사각형 구조라 그런지 복도없이 공간을 이용한 것을 알 수 있어요 

다이닝 테이블 뒷쪽에 퍼플 컬러의 벽이 있는데, 이 사각형 공간에 아마도 베쓰룸이 있겠죠?

퍼플 벽에 그림이 없다면 훨씬 고급스런 느낌일텐데.. 스튜디오 캐릭터라 그런지 시공 하우스에 자주 보이더라구요^^;;(나중에 지울까요?)

베쓰룸이 키친과 붙어있는 것과 저 캐릭터 그림이 다소 에러이긴 하지만, 참고하면 좋을 아이디어가 있는 깔끔한 인테리어라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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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ey!Cheese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오늘은 미니멀한 베드룸이 스타일리쉬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해요 

Dwell Interior Design社가 리노베이션한 싱가폴에 있는 아파트예요 

작은 평수의 아파트로 다른곳은 딱히 특별한 느낌은 없는데, 베드룸이 참 맘에 드는 인테리어예요

원목의 플랫폼 위에 매트리스와 Herman Miller의 Eames Molded Plastic Side 체어 하나만 있는 미니멀리스트 베드룸이예요 

콘크리트 벽에 작은 창이 있는 쉼터같은 베드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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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Dwell Interior Design, Home and Decor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날이 더워서 그런가 자꾸 시원한 이미지가 있는 - 특히 베쓰룸에 - 인테리어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도 그런 인테리어 중 하나인데요 

HOLA Design社의 Monika와 Adam Bronikowski가 디자인한 폴란드 바르샤바에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작은 평수의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으로 신혼부부나 결혼을 앞두고 한창 인테리어를 어찌 할까 고민이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화이트 컬러에 걸맞게 직각의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이 인테리어는 리빙 룸과 오픈 키친, 화이트 브릭 월로 데코를 한 베드룸, 그레이 슬라이딩 도어로 세련되게 만든 워크 인 클로짓(Walk-in closet), 스톤과 글래스 등으로 고급스럽게 꾸민 블랙 앤 화이트의 베쓰룸, 그리고 베쓰룸 벽을 장식하고 있는 시원한 포토까지 부족한 것 없이 심플하면서도 아늑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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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DSGN



























오늘은 작지만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공간활용을 잘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건축가 Julia Staroselsky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46m²(약 13.9평)의 작은 아파트예요 

하지만, 오픈 스페이스로 디자인된 이 아파트는 싱글은 물론이고 부부나 커플이 살아도 결코 불편함이 없을 그런 아파트 입니다 

블랙 컬러로 페인팅된 오크 우드 플로어와 화이트 월, 그리고 옐로우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은 인테리어예요 

특히 원룸과 같은 오픈 스페이스 인테리어에서 가장 곤란한 것이 프라이버시인데요 리빙 룸과 베드룸 사이에 폴딩 도어를 설치하여 원할때는 침실을 거실로부터 와벽하게 차단 할 수 있습니다  

블랙 래커 페인팅 된 우드 플로어와 키친 월의 브릭 월 타일 장식이 세련됨을 더해 주고, 베쓰룸의 휴지 수납장이나 블랙 & 화이트 타일 등 곳곳에 좋은 아이디어를 캐치할 수 있는 그런 작지만 세련된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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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Dec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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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드물게 일본의 인테리어를 올려드리는데 그때마다 꽤 반응이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일본의 심플한 스타일은 여전히 사랑받는구나~ 하고 느끼곤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그런 일본의 심플한 디자인의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Lee's Interior Design INC社가 리노베이션한 대만의 종시아오에 있는 아파트예요 

50년이나 된 노후한 21평 아파트를 MUJI 스타일로 리모델링 하였습니다

예전, 일본에서 살때 이런 스타일의 집들을 인테리어 잡지에서 자주 봤던 기억이 나네요^^

꼭 필요한 것만 놓고 심플하게 지내고픈 분들이 보시면 따라하기도 좋은 그런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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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uture Cinema studio via Lee’s Design Facebook



























간결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넓지않은 공간을 디자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릴 디자인은 사실 한국에서도 많이들 하시는 인테리어예요 하지만 미묘한 차이로 프레쉬하고 포인트만 딱딱 잡아내서 스타일리쉬하게 잘 디자인 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 포인트가 무엇인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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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agdalena Ploszaj, Loko Studio via Architect Lover



























지난번에 잉글리쉬 스타일의 아파트 디자인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같은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또다른 아파트 디자인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J+D Design Lab이 디자인한 뉴 타이페이 시티에 있는 아파트에요 



컨트리 코티지 스타일을 주제로 한 인테리어 입니다 

한 아파트에 다양한 컬러를 사용했는데요 

리빙 룸은 페르시안 오렌지 컬러 월과 우든 플로어로 되어 있어요 



바로 옆에는 블랙 테이블과 체어가 있는 다이닝 룸 입니다 



리빙 룸에는 블랙 버드케이지 샹들리에를 달았어요 



한쪽 벽에는 빌트인 스토리지를 만들었고 맞은 편 TV장이 있는 곳은 화이트 브릭월 페이퍼로 꾸몄습니다



4인 체어가 있는 다이닝 룸은 작은 편이에요 그 위에 화이트 선반을 달았구요 



IKEA에서 본 듯한 오드리 햅번의 아트 프레임이 걸려 있어요 

커텐을 천장높이로 달았는데, 커텐을 이렇게 높게 달면 좁은 공간을 좀더 넓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어요



컬러가 많이 사용된만큼 모든 테이블은 블랙 컬러로 통일 했습니다 



다이닝 테이블 위에 심플하고 작은 블랙 팬던트 램프를 달았네요



타일로 플로어를 장식한 현관이에요 



컨트리 스타일의 벤치와 화이트 수납장, 그리고 화이트 프레임의 글래스 창문을 만들었어요



좁은 키친 공간은 화이트 캐비넷과 헥사곤 모양의 장판을 깔은 거 같아요 



화이트 우든 판넬 캐비넷과 백스플레쉬는 그린 계열의 타일로 꾸몄습니다

앤틱 느낌의 수도꼭지까지 서양의 시골 부엌 느낌이 들게 디자인 했어요



좁은만큼 천장까지 수납이 가능한 스토리지를 만들었고 이용이 편하게 사다리를 놓았네요



정면에서 바라본 리빙 룸 입니다 



월 행거에 매달린 모자가 뭔가 마음을 느긋하게 만들어요 



화이트 브릭월 반대편엔 마스터 베드룸이 있습니다 

화이트 도어 위에 화이트 프레임의 작은 창을 만든 것이 맘에 드네요 



베드룸은 라벤더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 했어요



화이트 빌트인 수납장이 양쪽에 있구요

안쪽엔 베쓰룸이 있네요



채광 좋은 창문 쪽에도 수납 공간이 있어요 

깨끗한 화이트 베드 커버와 대조적인 블랙 앤틱 스타일의 데스크를 놓았어요 




집안 전체적으로 천장과 플로어쪽 모두 몰딩작업을 하였습니다



베드룸 안에 있는 욕실이에요 

그레이 계열의 타일과 우든 캐비넷으로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요 

벽과 바닥에 블랙 라인을 준 것이 데코효과를 주는게 맘에 드네요



그린 컬러로 페인팅한 또다른 베드룸 입니다 

빌트인 데스크와 창가쪽엔 윈도우 시트를 만들었어요

대만 인테리어에 윈도우 시트는 안 빠지는 거 같아요

역시 천장까지 활용한 스토리지로 사다리가 놓여져 있습니다



세컨드 베쓰룸 입니다



올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몄어요 

캐비넷 도어에 거울을 부착한 것이 특이하네요


20평이 채 안되는 면적에 2개의 베드룸과 2개의 베쓰룸까지 있어 공간을 다소 많이 나눈 아파트에요

따라서 거실의 벽 컬러가 오히려 공간을 좀더 좁게 느껴지게 하지 않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컨트리 스타일을 표현하기에는 전체적으로 적절하게 어울리지 않았나 싶어요


또한 그리 넓지않은 공간인만큼 천장까지 공간을 활용한 것을 곳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데코없이 서양의 컨트리 스타일의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HOTO via J+D Design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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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같음을 거부하는 개성있는 데코의 18평 아파트 

Neto Porpino 건축가가 저렴한 예산으로 리노베이션한 작지만 개성있는 하우스



밝고 컬러플한 리빙 룸 

긴 선반을 다는 대신 두 개의 선반을 높이를 달리 해서 걸었어요

그 아래에는 벽에 고정한 글로시한 화이트 키친 캐비넷 3개를 달고

그 옆에는 좀더 높은 화이트 캐비넷 3개를 연달아 고정해 달았어요

캐비넷 상판은 MDF 합판을 붙여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깜찍한 스몰 레드 팬던트 램프는 여행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하네요



라지 글래스 팬던트 램프 역시 여행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해요

음~ 하우스 와인이 맛나 보여요 꿀~꺽

각가 색을 달리하는 테이블매트는 집안에 컬러를 더해 줍니다



화이트 월 컬러에 다크 브라운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그리고 브릭월 월페이퍼로 데코 효과를 높였습니다 



좁은 면적에선 장식품을 너무 많이 늘어놓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내죠

적당한 선에서 컬러플 하게 잘 디스플레이 했어요



좁은 면적인만큼 리빙 룸 캐비닛에 그릇 등을 수납했어요 



컬러플한 패턴 타일 데코를 하고 싶은데 맘에 든 걸 못 찾은 분들이라면
이렇게 패브릭 패치워크로 데코하는 것도 아이디어에요
워터프루프 패브릭을 타일 위에 붙인 거예요
저쪽 천장에 있는 건 빨간색의 빨래집게 같은데 이렇게 보니 예쁘네요




화이트 타일로 벽과 플로어 모두 깔끔하게 꾸몄어요



복도에는 토이 컬렉션을 디스플레이 했어요

아크릴 박스에 넣어 깨끗하게 디스플레이 하고 

아크릴 박스는 양면 테이프로 벽에 붙였다네요

꽤나 좋은 테이프여야 할 거 같다는 ...ㅋ



베드룸은 리빙 룸과 컬러를 통일하여 꾸몄어요

다른 데코 없이 해먹을 걸어놓은 게 특이하네요



나이트스탠드 대신 캐비넷을 벽에 고정하였고 

리빙 룸의 캐비넷처럼 우드 합판을 맞춰침대 헤드보드까지 꾸민 거 같아요

빈 프레임을 심플하게 디스플레이 하고 레드 스탠드 램프와 시계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홈오피스 공간이에요 

테이블 역시 MDF 목재로 만들었고 

할아버지가 쓰던 올드 체어를 리폼해서 두었어요



집안의 모든 수납은 키친 캐비닛으로 만든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상단의 캐비닛이 오리지날 모습이고요 하단은 거꾸로 달고 MDF 목재로 마무리 했어요



우드 소재의 블라인드를 창문에 달고 

IKEA에서 구입한 선인장 스티커를 유머스럽게 창문에 붙였네요

 


18평의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개성있고 경쾌한 데코가 돋보이는 개성있는 하우스에요
가끔 작은 공간에 너무 많은 데코들을 해놓으시는 분들 있는데, 
이렇게 깔끔하면서도 개성있게 데코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PHOTO via Casa.Abril.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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