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 역시 PMD(樸作設計)가 리노베이션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된 이 아파트는 한쪽은 럭셔리하고 스타일리쉬하게 디자인 된 키친, 다이닝 룸, 리빙 룸, 서재, 마스터베드룸 등이 있으며 다른 한쪽은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리빙 룸, 키즈룸, 마스터 베드룸 등이 있어요

부모님과 함께 살지만 각자 독립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오늘은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 또다른 공간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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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PMD(樸作設計), Archil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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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을 가족들이 거실에서 보내곤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디자인 하냐에 따라 단순한 라운지에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되곤 해요

2016년 팹디 구독자님들 거실을 어떻게 꾸미면 좀더 편안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많은 시간을 보내고픈 거실을 위한 아이디어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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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댓글로 요청한 분이 계시듯, 오랜만에 유럽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유럽의 인테리어는 클래식 건물과 모던한 퍼니처로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데 그 특유의 매력이 있는데요 

Camille Hermand Architectures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프랑스 파리에 있는 39평(130m²)의 이 아파트 역시 그런 인테리어에요 

에펠탑 뒷쪽에 위치한 19세기 건물의 리모델링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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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Camille Hermand Architectures





제가 사랑하는 아치형 창문 아래 파우더리 컬러의 벨벳 소파가 매력적인 리빙 룸 이에요 부드러운 3시터 소파는 Flexform의 Guscio, 창문 옆 러블리한 한쌍의 코퍼 램프는 Tom Dixon의 Base예요 



원형의 리빙 룸에 헤링본 우든 플로어로 아늑하면서 살짝 페미닌한 스타일이에요 오발형의 커피 테이블은 Miniforms의 Bino 커피 테이블이에요 



벽난로가 있는 리딩 룸이에요 책장과 스토리지로 자연스럽게 벽을 꾸몄어요 플로어 램프는 유명한 Flos의 Arco 램프이고 가죽 체어는 Fritz Hansen의 PK22 체어에요 




넓직한 다이닝 룸이에요 콘솔 스타일의 스토리지 위에는 Cole & Son의 Nuvolette 월페이퍼를 포인트로 사용하였고 블랙, 화이트, 옐로우 컬러의 재밌는 선반은 Gubi의 Dedal Shelf예요 그 앞에는 유명한 Louis Poulsen의 Panthella 램프와 Foscarini의 Lumiere XXL 램프가 있네요 

마블 탑의 오발 테이블은 역시 유명한 Knoll의 Tulip 테이블이고, Fritz Hansen의 Gran Prix 체어들과 매치했어요 테이블 위에는 제가 소개해 드린 여러 인테리어에서 많이 보셨던 ClassiCon의 Bell 램프에요 



다이닝 룸과 키친 사이에 창문을 내어 채광효과를 높였어요 리딩 룸 천장에는 유명한 Vertigo 램프(Petit Friture)가 보이네요 




모던한 스타일의 키친이에요 캐비넷을 대신하여 오픈 선반으로 심플하게 꾸몄어요 마블로 카운터탑을 만들어 스토리지와 싱크대부터 아일랜드 테이블까지 한번에 해결했어요 



역시 브라스 월 스콘스로 깔끔하게 디자인했어요 



키친에서 보이던 계단이에요 벽은 이렇게 아이들의 물품을 정리하는 수납선반으로 활용했어요 




베쓰룸과 글래스 도어로 연결된 스위트룸인 마스터 베드룸 이에요 Erica Wakerl의 Angles 월페이퍼를 베드 헤드보드 대신하여 꾸몄고, 계단옆 벽처럼 빌트인 오픈 선반으로 사이드 테이블를 대신 했어요 



마스터 베드룸에 있는 베쓰룸이에요 지오메트릭 패턴의 세라믹 타일 플로어와 심플한 스토리지로 꾸몄어요  




키즈룸이에요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Erica Wakerly 월페이퍼 Fan과 레드 컬러 커튼으로 따듯하면서도 발랄함이 느껴지는 룸이에요 IKEA의 PELLO 암체어를 놓았어요 



침대 맞은편에는 빈티지한 소품들로 데스크를 꾸몄어요 오픈 선반은 ClassiCon의 Diana 선반이에요 



창문 옆 데드 스페이스를 스터디 공간으로 살렸어요 



지오메트릭 패턴의 Ferm Living 월페이퍼 입니다 



역시 지오메트릭 패턴의 세라믹 타일로 꾸민 또다른 베쓰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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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말씀드린대로 부티크 호텔이나 콘도같은 두번쨰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이번엔 좀더 큰 평수의 인테리어를 올려드리는데요 

SHIZHU Design(蒔築設計有限公司) 스튜디오가 15년 이상된 오래된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38평의 3 베드룸 인테리어에요 

독특한 웨이비 천장이 눈에 띄는 엘레강스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에요 

호텔처럼 고급스러우면서도 살짝 무게감있는 디자인을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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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SHIZHU Design(蒔築設計有限公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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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평 남짓의 아주 작은 면적을 아늑한 공간으로 만든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태리 밀라노에서 활동하는 건축가 Tommaso Giunchi(톰마소 준끼)가 리노베이션한 35m²(약 10.6평)의 아파트예요 

1개의 베드룸이 있는 bilocale(빌로칼레)가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쉬하게 리디자인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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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ify, Adriano Pecchio via Cose di Casa






리빙룸과 키친, 다이닝 룸이 있는 공간이에요 예전에 제가 '프로처럼 우리집 사진 찍는 9가지 팁'에 대해 쓴 적이 있는데 역시 이제 막 공사를 끝마친듯한 위의 사진과 어느 정도 생활의 여운이 느껴지는 아랫 사진의 차이가 다소 있어요 :) 

작은 면적인만큼 심플하게 하지만, 최대한 면적을 활용한 것이 보이는데요 현관 윗쪽 수납공간이 눈에 띄시나요? 메인 리빙 룸 컬러는 뉴트럴 그레이 톤으로 택해서 차분한 느낌이 들고 옐로우 계열의 뉴트럴 톤을 더해 무거운 느낌을 피했어요 


소파: Désirée Divani, 램프 : Tolomeo by Artemida




베드룸에 플로어에 있는 램프는 Artemide의 Melampo Mega 램프 입니다 



일직선의 콤팩트한 키친과 4인용의 다이닝 테이블이에요 글로시한 키친 캐비넷이 상당히 아래까지 내려온 것이 맘에 들어요 리빙 룸과 베드룸은 초크보드 파티션과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직선의 심플한 원목 테이블은 스킨 컬러의 레더 업홀스터리 체어를 놓았구요 테이블 위의 서스펜션 램프는 역시 Artemide의 Tolomeo 입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열고 봤을 때의 모습 입니다 베드룸은 베드와 화이트 클로짓으로 역시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요 



플로어는 오크 파켓으로 스모크 브러쉬로 마감했습니다 


cucina : 모던스타일 주방 by Tommaso Giunchi Architect


최소한의 데코로 미니멀하게 꾸며진 메인 공간이에요 


soggiorno-cucina : 모던스타일 거실 by Tommaso Giunchi Architect

soggiorno : 모던스타일 거실 by Tommaso Giunchi Architect





soggiorno : 모던스타일 거실 by Tommaso Giunchi Architect


soggiorno : 모던스타일 거실 by Tommaso Giunchi Architect

GIF 파일로 보여드릴 수 있음 더 좋았을텐데요 다이닝 테이블을 기준으로 양옆의 슬라이딩 도어가 있고 문을 열면 가운데 초크보드로 페인팅된 파티션과 완벽하게 맞게 설계했어요 키친과 연결된 도어보다 바깥쪽 도어가 훨씬 면적이 넓게 설계했어요 
리빙 룸은 작은 발코니와 연결되어 있어 프레쉬함을 느낄 수 있어요 

soggiorno : 모던스타일 다이닝 룸 by Tommaso Giunchi Architect

리빙 룸의 반대편이에요 다크 그레이로 페인팅 된 곳은 베쓰룸입니다 그 앞의 화이트 도어는 수납장 도어로 여분의 수납을 할 수 있게 설계했어요 



현관 입구에서 바라본 구조예요 



베쓰룸은 3.5m²(약 1평)의 아주 작은 면적이지만 필요한 모든 것이 잘 들어가 있어요 




그레이 스톤 타일로 시크하게 꾸며진 베쓰룸이에요 컬러가 들어간 크리스탈 창문은 안과 밖, 양쪽으로 모두 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단을 높여 만든 샤워룸은 물이 밖으로 새는 것을 막아줍니다 


bagno : 모던스타일 욕실 by Tommaso Giunchi Architect

세면대는 사이드 테이블이 연결된 형태의 Pozzi Ginori의 Lavabo Asimmetrico 90 sx 500 모델을 선택하여 비누나 치약, 칫솔 등 간단한 물건들을 놓을 수 있게 했어요 덕분에 깨끗하고 심플한 라인을 유지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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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도시 근교의 멋진 전원주택들이 이제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아요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 그런 디자인의 하우스들도 너무 많구요 

오늘 소개해드릴 하우스는 외관은 평범하나 실내가 멋진 그런 인테리어에요

Hacin + Associates 스튜디오가 리노베이션한 미국 매사추세츠에 있는 1932년에 만들어진 튜더 스타일의 전원주택이에요  

이 오래된 건물을 영 패밀리가 살 수 있는 4 베드룸의 아늑한 공간으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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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ichael Stavaridis via Hacin + Associates





하우스의 중심부에 자리한 리빙 룸은 밝고 무척 넓어요 오리지널 스톤 벽난로 앞에는 플레이드 업홀스터리 암체어와 체스터필드 스타일의 푸프(Pouf)가 놓여있어 클래식 브리티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느낌이에요 

B&B Italia의 Ray Sofa와 그 옆의 사이드 테이블은 Tacchini의 Coot, 커피 테이블로 쓰인 푸프는 De Padova의 Capitonnè, 타탄 업홀스터리 암체어는 Minotti의 Prince 암체어, 소파 안쪽의 테이블 램프는 Foscarini의 Lumiere XXL 램프로 분위기와는 달리 모두 이탈리아 제품이네요 :)



블랙과 네이비 컬러의 타탄 패브릭의 Minotti의 Prince 암체어가 뭔가 영국적인 느낌을 주고 있어요 있어요



우드 패널의 벽에는 미드 센추리 디자인의 Delightfull의 Brubeck 아플리케가 있어요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스타일 모두 있는 다이닝 룸이에요 천장은 Morris & Co.의 플로럴 월페이퍼로 장식했어요 

조명은 Moooi의 화이트 컬러 Non Random 서스펜션 입니다 



창문이 있어 밝고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디자인의 다이닝 공간이에요 

라운드 테이블은 Poliform의 Flute, 체어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많은 BD Barcelona의 Showtime 체어예요 



리딩 룸에서 바라본 다이닝 룸 이에요 



파스텔 톤의 Moroso사의 Redondo 암체어들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 리딩 룸 입니다 

플로어 램프는 Flos의 Glo-ball F 라이트예요 



다른 공간들과 그 디자인을 달리하는 키친이에요 



슬림 라인과 지오메트릭 중심의 디자인이라 소프트한 느낌의 다이닝 룸이나 리딩 룸과 그 분위기를 살짝 달리하고 있어요 



아일랜드와 테이블이 하나로 이어져 키친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요 



2층 복도예요 벽에는 여러가지 가족 사진들로 소중한 순간들을 담아 진열해 놓았고 그 아래에는 영국적인 트위드로 도어를 꾸민 수납장이 놓여 있어요  




여러 텍스타일을 사용하여 다른 곳보다 좀더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우아한 디자인의 마스터 베드룸 이에요 

오크 우드의 나이트 테이블과 크림 컬러의 커튼, 글래스 펜던트 라이트가 뭔가 레트로한 느낌도 주는 거 같아요  



월페이퍼가 다소 압도적인 워크스페이스와 클로짓이 있는 공간이에요 

한 코너에 작은 빌트인 테이블과 Gubi 93 체어를 놓았고 그 옆 창가쪽엔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만들었어요




화이트 수납장에 브라운 레더로 도어 핸들을 만들어 달아 밋밋함을 없애고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꾸몄어요 



원목의 결이 살아있는 심플하지만 멋진 베쓰룸이에요 



다락방 형식의 세컨드 룸이에요  Erica Wakerly의 Fan 월페이퍼와 화이트 린넨 베딩으로 정말 심플하게 꾸몄지만, 워낙 월페이퍼가 주는 임팩트가 커서 그런지 모자람이 없게 느껴져요 



역시 월페이퍼로 꾸민 베쓰룸이에요 Flavor Paper의 Secret Garden 월페이퍼로 클래식한 멋과 함께 모던함도 즐길 수 있어요 



현관 입구 입니다 계단 옆에는 커스텀 패브릭으로 업홀스터리한 Viccarbe의 Davos 벤치가 놓여져 있어요 



외관과 내부의 갭이 커서 더 멋지고 놀라운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은 그런 하우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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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는 호수 근처에 있는 편안하고 모던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멋진 해변을 집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모던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Decus Interiors社가 디자인한 호주 시드니 근교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해변가에 있는만큼 뉴트럴 톤의 심플하면서도 릴렉스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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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ustin Alexander via Est Magazine





통유리창으로 멋진 뷰를 볼 수 있는 리빙 룸과 다이닝 룸 이에요 네추럴 오크 우드 플로어와 뉴트럴 컬러의 매치가 좋아요 

그레이 소파는 MCM HOUSE의 Joe Sofa With Arms, 다이닝 테이블과 체어는 Knoll의 Saarinen Tulip 테이블과 Spoleto 체어, 

Projecteur 365 램프 by Nemo(캐비넷 위에 있는), Log L 스툴 by Gervasoni, Lean LIght Floor Lamp by Örsjö 제품 입니다 



왼쪽에 있는 암체어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Moroso의 Redondo Chair이고 그 옆에 있는 건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The Spanish Chair예요 



다이닝 테이블 뒷쪽으로 작은 벤치와 메탈 와이어 스툴 등을 놓아 여백이 느껴질 수 있는 코너 공간을 꾸몄어요 꾸몄어요




복도에는 우드로 만든 만든 스토리지와 오픈 선반을 달았는데요 가죽으로 도어 핸들을 달았어요 



크지않은 스몰 화이트 키친이에요 George Nelson의 Bubble Pendant 서스펜션 램프가 핸드 페인팅된 아쿠아 컬러의 타일과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키친 캐비넷 역시 가죽으로 도어 핸들을 달아 통일감을 주고 있어요 심플하고 시원한 느낌이 드는 키친 이에요 



밝고 편안한 디자인의 베드룸이에요 특이하게 거실에도 버드 아트 프레임이 걸려 있는데, 침실에도 귀여운 코럴 컬러의 버드 그림이 걸려 있네요 클로짓 도어 핸들 역시 가죽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있어요 

스탠드 조명 아래에 있는 스툴은 Vintage Møller Foot Stool 입니다 




원목으로 꾸며진 또다른 룸입니다 클로짓과 책 수납장, 그리고 데스크를 빌트인으로 연결해서 공간을 잘 활용했어요 

Ollie 테이블 램프는 Milk + Sugar 제품 입니다 




화이트로 심플하고 청결하게 꾸민 베쓰룸 입니다 블랙 블랙 앤 화이트의 헥사곤 타일로 플로어를 모던하게 꾸몄어요 

세안대 위에 거울이 달린 수납장을 달아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어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만점인 Bang & Olufsen의 BeoPlay A9 스피커가 스타일리시하게 공간을 꾸며주네요 


부산이나 인천 등 바닷가가 보이시는 분들도 예산에 맞는 가구와 소품들로 이렇게 여유로운 분위기로 꾸며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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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따뜻한 햇살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홈오피스+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Dori Interior Design社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110m²(약 33.3평)의 아파트예요 

1957년에 세워진 빌딩으로 원래는 어둡고 긴 복도와 작은 키친 등으로 이렇게 밝고 프레쉬한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통유리를 통해 햇살이 막힘없이 들어오고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의 가구들을 놓아 리빙 룸과 키친은 굉장히 밝아요 

아파트 외관의 그물(?)처럼 생긴 벽은 Mashrabiya라는 전형적인 이슬람 건축 요소 중 하나인데, 리노베이션을 하기 전에는 차단벽에 가려져 있었다고 해요 차단벽을 없앰으로써 채광 효과를 높이고 없었던 발코니도 만들었으며 어느 정도의 프라이버시도 지킬 수 있게 했어요 

주택을 지을 때 베드룸 벽을 저렇게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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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di Cohen Zedek via urdesignmagDori Interior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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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거실이나 키친, 혹은 키즈 룸 등 전체적으로는 별로인데 특정 공간이 참 맘에 들거나 아니면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인데 특정 공간이 너무 아닌 인테리어들이 있어요 

아니면 정말 맘에 드는데 아무리 구글링을 해도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알 수 없을 때 눈물을 머금고 올리는 걸 포기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다보니 너무 아까운 인테리어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턴 맘이 동하면 그런 인테리어들을 모아 이렇게 올려드릴까 합니다 :)


트렌드를 따르면서도 그들 특유의 차분함과 정갈함이 묻어나는 일본 인테리어에 관심있으신 분들 많이 계신가요?

오늘은 그래서 일본의 리빙 & 다이닝 룸 인테리어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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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Olive via Suvaco



PHOTO : Olive via Suvaco



PHOTO : Eight Design via Eight Design



PHOTO : Eight Design via Eight Design




PHOTO : Re-CRAFT via Renoverisu



PHOTO : スタイル工房 via Suvaco



PHOTO : リブラン via Renoverisu



PHOTO : 空間社 via Suvaco



PHOTO : Lohas Studio via Renoverisu




PHOTO : Eight Design via Eight Design



PHOTO : アート&マテリアル via Art and Material



PHOTO via NU by Renovation



PHOTO : 空間社 via Suvaco



PHOTO : RE住む via Renoverisu




PHOTO : Eight Design via Deco My Place



PHOTO : Renomama via Suvaco



PHOTO : Eight Design via Eight Design



PHOTO : すむ図鑑 via Suvaco




PHOTO via Suvaco



PHOTO : RE住む via Renoverisu



PHOTO : 空間社 via Suvaco



PHOTO : スタイル工房  via Renoverisu




PHOTO : RE住む via Renoverisu



PHOTO : Style is Still Living via Renoverisu



PHOTO : RE住む via Renoverisu



PHOTO : CRAFT via Suvaco



PHOTO : CRAFT via Suv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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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같은 하우스를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오랜만에 일본 인테리어를 올려드릴려고 여러 일본 리노베이션 관련 사이트들을 찾아봤는데, 참 야박하게도 일본은 사진이 찔끔찔금 ... 거의 리빙 룸 중심으로 키친 정도까지만 나온 게 많지 전체적인 이미지가 있는 것들이 너무 적어서 올리기가 참 힘들어요 

또한 오픈 스페이스의 까페같은 스타일이 많아서 좀 다른 스타일을 찾아봤지만 아쉽게도 역시 사진이..T.T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일본 아키시마시에 있는 nu(エヌ・ユー) by renovation社가 리노베이션한 73m²(약 22평)의 아파트예요 모던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다이닝 공간을 보시면 블루 월 컬러로 악센트를 주고 특이하게도 2인용 테이블을 3개 놓았어요   

또한 라운지 공간 맞은편은 키즈 스페이스로 꾸몄는데, 아이들은 저 키즈 공간에서 놀고 2인용 테이블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하면 정말 까페에 온 거 같은 느낌이 들 거 같아요 :) 

키친은 작지만 블랙 앤 화이트에 블랙앤 코퍼의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시하게 잘 꾸몄어요 다크 블루의 리빙 룸 도어를 달아 다른 공간과 차단 할 수 있는 것도 좀더 까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지 않나 싶어요 

플로어는 오크 우드 타일로 꾸몄는데 헤링본 패턴을 섞은 것이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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