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잘 보내시고 가족, 친척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들 계신가요?

즐거운 명절이라 해도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것이 또 명절이기도 하죠

특히 지금쯤이면 집안일로 주부님들은 많이 피곤하실텐데요

그래서 보기만 해도 힐링될 거 같은 호텔같은 분위기의 침실 인테리어들을 모아봤어요

14평부터 80평대까지 다양한 하우스의 베드룸이에요

전체 사진이 적어 올리지 못했던 L′atelier Fantasia의 베드룸 인테리어와 Shang Yih(尚藝室內設計), Alfonso Ideas가 디자인한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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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Searchome, Shang Yih(尚藝室內設計), Alfonso Ideas

 

 

 

 

 

 

 

 

 

 

 

 

 

 

 

 

 

 

 

 

 

 

 

 

 

 

 

 

 

 

 

 

 

 

 

 

 

 

 

 

 

 

 

 

 

 

 

 

 

다양함 + 제 사심 디자인을 소개해 드리는 가구 인테리어 릴리의 '팹디'ㅋ

그러다보니 너무 멋지긴 하지만, 한국의 아파트(대부분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응용하기에는 힘든 디자인들이 많긴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응용 가능할 뿐 아니라, 사실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그런 디자인의 하우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페니쉬 Margot과 Gonzalo가 사는 마드리드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봄을 연상시키는 컬러들과 스칸디나비안 스타일로 꾸민 스위트 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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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 Casa 



















가끔 인테리어 사진이나 잡지들을 보면 비교되는 내 방에 한숨이 나올떄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올려드리는 글들을 보시며 공간이 넓어야 한다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요 물론 넓으면 넓을수록 원하는 인테리어를 하기 쉬운 것이 사실이지만, 꼭 공간만의 문제일까요? 지금부터 그저 평범했던 공간이 얼마나 멋진 베드룸으로 변할 수 있는지 Before & After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 Before : 보시는대로 별로 데코랄 것도 없고 이 거울과 서랍장, 그리고 침대가 있는 베드룸 입니다 구석에 액자가 하나 놓여져 있으며 창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어두워 보이는 공간 입니다 

After : 같은 공간이 맞나? 싶게 아주 글래머러스한 베드룸으로 변신했습니다 블랙 앤 화이트, 그리고 골드로 아주 임팩트있는 공간이 되었네요 서랍장과 거울이 있던 자리에는 골드 프레임의 거울과 크라운, 패널 몰딩 등을 이용하여 화이트 벽난로를 만들었습니다 골드 컬러의 포스터 베드와 체스터필드 암체어 등 모든 퍼니처가 완벽하게 어울리는 베드룸 이네요

PHOTO: The Design Daredevil


2. Before : '조화'를 생각지 않고 예산에 맞춰 꾸민듯한 일반적인 베드룸 입니다 외국에서 플랫쉐어 할 때 이런 방 많이 봤죠^^

After : 크림 골드 컬러의 평화로운 컨트리 코티지를 연상케하는 그런 베드룸으로 변신했습니다 크림빛 월페이퍼가 은은하면서 고급스런 느낌을 주고 모스 그린 컬러 퍼니처와 코럴 컬러가 배색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PHOTO: Style by Emily Henderson



3. Before : 사실 그리 나쁜 인테리어의 베드룸은 아닙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인상의 베드룸이지만, 개성이 없고 뭔가 생기가 없는 느낌입니다 

After : 번트 오렌지(Burnt Orange) 느낌의 베드 헤드보드와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쿠션들이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했어도 따뜻하고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심플하고 깔끔하면서 후레쉬한 느낌까지 주는 그런 베드룸으로 변했네요

PHOTO: A Cup of Jo


4. Before : 트렁크 위에 쌓여있는 옷가지와 플로어에 질서없이 쌓여있는 책과 종이들.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나이트 스탠드 조명과 밋밋한 베이지 컬러의 벽이 굉장히 지루한 느낌을 주는 베드룸 입니다 

After : 후레쉬하고 깔끔하며 주인의 개성을 느끼게 하는 아주 스타일리쉬한 베드룸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벽과 블랙 나이트 조명, 컬러플한 쿠션, 양쪽에 작은 사이드 테이블을 놓아서 밸런스를 맞춘 것 등 센스가 돋보이는 베드룸이 됐습니다 

PHOTO: Southern Revivals


5. Before : 그레이 컬러의 벽과 단조로운 퍼니처. 키즈룸인데 왠지 아이가 이 방에서 자라면 우울할 거 같은 느낌을 주는 베드룸 입니다 

After : 그린과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굉장히 밝고 화사한 느낌의 걸 베드룸으로 바꼈습니다 

PHOTO: Vintage Rev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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