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디자인'과 '축구'라는 집주인의 관심사가 잘 드러나는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Regina Strumpf Arquitetura & Interiores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아파트에요 

특히 라이트 우든 플로어와 소프트 크림 컬러의 소파와 커튼, 브릭월의 리빙 룸은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편안한 거실을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은 소재가 아닐까 싶어요 


▶ FabD(팹디) 채널 ◀


PHOTO via Regina Strumpf Arquitetura & Interiores





넓고 환한 리빙 룸이에요 라이트 우든 플로어와 소프트 크림 컬러의 소파와 커튼, 브릭월의 리빙 룸은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편안한 거실이에요 



Conceito 소파 by Firma Casa, 원목 테이블 by Micasa, Overdyed 사이드 테이블과 Rock 램프 by Diesel with Moroso, Tank 램프 by Established & Sons



리빙 룸 한쪽에는 하늘의 구름을 연상시키는 아트 조명과 그 아래는 와인고가 있고 그 앞에는 원목의 라운지 체어 2개를 놓았어요 




그리고 그 위에는 핑크 컬러의 Marylin Monroe의 팝아트와 Lumini의 Lift 플로어 램프를 놓았어요 



소파 맞은편 TV가 있는 공간이에요 윗쪽에는 철제와 원목으로 만든 오픈 선반을 달아 축구에 관한 소품들을 진열해 놓았어요 

그 앞에는 Vitra의 Cité 암체어와 Cork 스툴을 놓았어요 




리빙 룸 옆 다이닝 공간이에요 Muuto의 Studio 서스펜션 램프 아래에 심플한 디자인의 원목 테이블 그리고 Vitra의 Softshel 체어를 놓았어요 



한쪽 코너에는 Christian Haas의 조명 Rope가 달려 있어요 



전체적으로 밝고 디자이너 퍼니처와 아트 등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민 리빙 룸이에요 



블랙 & 메탈의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키친이에요 Vitra의 Star 벽시계 외의 다른 데코없이 심플하게 꾸몄어요 



세컨드 다이닝 공간은 베란다에 있어요 Ingo Maurer의 Zettel’z 서스펜션 램프와 Knoll의 Tulip 테이블 등을 놓았어요 



미니멀리스트의 모던 시크한 베쓰룸이에요 스톤으로 만든 세면대가 굉장히 맘에 드네요 




워크스페이스에요 글래스 탑 테이블 위에는 Bang & Olufsen의 BeoSound 8 미니 오디오가 있고 Luceplan의 ForteBraccio 테이블 램프, 그리고 축구화랑 유니폼 등으로 멋지게 데코한 선반 앞에는 Ingo Maurer의 Eddie's Son 서스펜션 램프가 있어요 



리빙 룸을 제외하고 다른 공간들은 미니멀리스트로 꾸몄어요 베드룸 역시 원목과 화이트로 심플하면서도 아늑하게 꾸몄어요 

원목의 베드 헤드보드와 픽셀 아트워크, 그리고 옐로우 Jielde 램프가 있네요 



마스터 베드룸과 연결된 베쓰룸이에요 입구에는 충분한 크기의 클로짓이 있구요 



팝아트 느낌의  Established & Sons의 옐로우 Torch 램프가 악센트를 주고 있어요 




역시 화이트의 깔끔함과 미니멀리스트로 꾸민 베쓰룸이에요 이런 베쓰룸 디자인은 응용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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